핵심 정보
타겟
중소 입시학원 원장, 1인 입시 컨설턴트, 입시 관련 에듀테크 스타트업. 매년 입시 데이터 수집에 수백 시간을 쓰는 사람들.
문제
200+ 대학의 모집요강·커트라인·경쟁률·합격선을 매년 수작업으로 수집. 각 대학 홈페이지 형식 제각각. 진학사·유웨이 등 대형사는 자체 데이터를 독점하고 API 미제공. 소규모 학원/컨설턴트는 엑셀에 수동 입력하며 수백 시간 소비. '운이 나쁜' 학생은 데이터 없는 컨설턴트를 만나 잘못된 지원 전략으로 낙방.
솔루션
전국 대학 입시 데이터를 자동 크롤링·표준화 → REST API로 제공. 학생/학부모는 무료로 합격 확률 조회 가능(대신 결과 데이터 기여 = 플로깅형 데이터 수집). 기여 데이터로 예측 모델 정확도 향상 → B2B API 가치 상승의 플라이휠.
차별화
데이터 수집 시간 수백 시간 → 0. API 한 줄로 모든 대학 입시 데이터 조회. 합격 확률 예측 모델까지 포함. 대형사 독점 데이터를 민주화.
수익
API 월 ₩299,000 × 100 업체 = 월 ₩29,900,000. 입시 컨설턴트 연매출 ₩1-5억 기준, 월 ₩30만원은 매출의 0.7-3.6%. 데이터 수집 인력 1명 월급(₩250만원) 대비 88%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