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

DailyPlate

식당 잔여 재료→메뉴+마케팅 카드 자동 발행

idea자동 생성마켓플레이스푸드테크#식당운영#식자재유통#자동마케팅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1~3인 운영 소규모 식당·카페 사장 (한국 약 70만 곳)
문제
식당 사장이 매일 남은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하고 인스타·네이버에 올려야 하는데, 디자인 못 하고 시간도 없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어 올리거나 아예 안 올린다. 메뉴 기획과 마케팅에 하루 30분~1시간 소모.
해결
남은 재료 입력 → AI가 원가 최적화 메뉴 추천 → '엽서' 스타일 비주얼 마케팅 카드 자동 생성 → 원클릭 인스타·네이버·카카오 동시 발행. 식당은 완전 무료. 식자재 납품업체가 '오늘의 추천 재료'로 식당에 노출되는 광고비를 지불.
차별화
기존 식당 마케팅 도구는 월 ₩3~10만원 과금. DailyPlate는 식당에 100% 무료(역발상). 식자재 업체 광고가 자연스럽게 메뉴 추천에 녹아들어 식당은 좋은 재료 발견, 업체는 납품 채널 확보.

핵심 기능

  1. 01

    잔여 재료 입력 → AI 원가 최적화 메뉴 추천 + 레시피 가이드

  2. 02

    엽서 스타일 비주얼 카드 자동 생성 + SNS 원클릭 동시 발행

  3. 03

    식자재 부족 시 납품업체 즉시 발주 연동 + 거래 내역 관리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식당 무료.
근거 01식자재 납품업체 광고 ₩300,000/월 × 40 업체 = ₩12,000,000/월.
근거 02식자재 발주 연동 수수료 3% 추가.
근거 03납품업체 입장에서 식당 100곳에 재료가 추천되면 월 매출 ₩500만원+ 증가이므로 ₩30만원 광고비는 ROAS 16배.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식자재 유통 시장 약 ₩50조유효 시장 소규모 식당 메뉴 마케팅 + 식자재 발주 연동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1~3인 소규모 식당 초기 시장 약 ₩50억
시장 흐름
emerg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냉장고파먹기(잔여 자원 최적 활용)' × '엽서(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카드)'의 충돌 + 역발상(식당에 무료 → 식자재 업체가 지불)
분석 방식
방법 2: 역발상 — '식당이 돈 내는 마케팅 도구'를 무료로 풀고, 식자재 유통 채널의 광고 수익으로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포착 일자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