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3인 운영 소규모 식당·카페 사장 (한국 약 70만 곳)
- 문제
- 식당 사장이 매일 남은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정하고 인스타·네이버에 올려야 하는데, 디자인 못 하고 시간도 없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대충 찍어 올리거나 아예 안 올린다. 메뉴 기획과 마케팅에 하루 30분~1시간 소모.
- 해결
- 남은 재료 입력 → AI가 원가 최적화 메뉴 추천 → '엽서' 스타일 비주얼 마케팅 카드 자동 생성 → 원클릭 인스타·네이버·카카오 동시 발행. 식당은 완전 무료. 식자재 납품업체가 '오늘의 추천 재료'로 식당에 노출되는 광고비를 지불.
- 차별화
- 기존 식당 마케팅 도구는 월 ₩3~10만원 과금. DailyPlate는 식당에 100% 무료(역발상). 식자재 업체 광고가 자연스럽게 메뉴 추천에 녹아들어 식당은 좋은 재료 발견, 업체는 납품 채널 확보.
핵심 기능
- 01
잔여 재료 입력 → AI 원가 최적화 메뉴 추천 + 레시피 가이드
- 02
엽서 스타일 비주얼 카드 자동 생성 + SNS 원클릭 동시 발행
- 03
식자재 부족 시 납품업체 즉시 발주 연동 + 거래 내역 관리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식당 무료. |
|---|---|
| 근거 01 | 식자재 납품업체 광고 ₩300,000/월 × 40 업체 = ₩12,000,000/월. |
| 근거 02 | 식자재 발주 연동 수수료 3% 추가. |
| 근거 03 | 납품업체 입장에서 식당 100곳에 재료가 추천되면 월 매출 ₩500만원+ 증가이므로 ₩30만원 광고비는 ROAS 16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외식업 식자재 유통 시장 약 ₩50조유효 시장 소규모 식당 메뉴 마케팅 + 식자재 발주 연동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1~3인 소규모 식당 초기 시장 약 ₩50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냉장고파먹기(잔여 자원 최적 활용)' × '엽서(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카드)'의 충돌 + 역발상(식당에 무료 → 식자재 업체가 지불)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식당이 돈 내는 마케팅 도구'를 무료로 풀고, 식자재 유통 채널의 광고 수익으로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 포착 일자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