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직원 50명 이상 기업의 총무·HR 담당자, 기업 안전관리 책임자
문제
회식 후 직원 30명이 각자 대리를 부르고, 각자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을 카톡으로 총무에게 전송. 총무는 매달 영수증 수십 장을 수작업 정산. 안전귀가 확인 체계가 없어 음주운전 사고 시 기업도 법적 책임.
솔루션
회식 등록 → 참석자에게 대리운전 바우처 자동 발급 → 원탭 대리 호출 → 법인카드 자동 정산·전자 영수증 → 안전귀가 확인 알림 → 월말 회식 교통비 리포트 자동 생성. 같은 방향 동료 자동 카풀 매칭으로 비용 절감.
차별화
카카오T 대리는 '개인' 호출 도구. DriveBack은 '기업' 관점에서 회식 전체를 관리. 총무 정산 시간 월 8시간→0, 안전귀가 미확인 리스크 제로화, 회식 교통비 20%+ 절감(카풀 매칭).
수익
B2B SaaS ₩49,000/월 × 200 기업 = ₩9,800,000 + 대리운전 연계 수수료 ₩2,000/건 × 2,500건 = ₩5,000,000 → 합계 ₩14,800,000/월. 기업 입장에서 음주운전 사고 1건 = 소송·벌금·이미지 손실 ₩1억+. 월 ₩49,000은 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