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20인 규모 설비·수리·시공 업체 대표 및 현장 관리자 (에어컨, 배관, 전기, 인테리어 등)
문제
소규모 현장 서비스 업체가 카카오톡 단체방으로 배차. 메시지가 묻히고, 스킬 안 맞는 기사에게 잘못 배정되며, 실시간 현황 파악 불가. 배차 실수 1건 = 교통비+재방문+고객 불만 ₩10만원+. 현재 엑셀+카톡+전화로 해결 중.
솔루션
사장님이 SMS로 '강남 에어컨 수리 오후2시'라고 보내면 → NLP 파싱 → 역할(에어컨 전문)·위치·가용 상태 기반 최적 기사 자동 배정 → 기사가 '확인' 문자로 수락. 오버워치 역할 큐처럼 기사별 전문 역할·레벨을 관리하여 최적 매칭. 앱 설치 전혀 불필요.
차별화
기존 필드서비스 SaaS는 앱 설치 필수 → 현장 기사 도입 저항 극심. CrewPing은 SMS만으로 작동해 도입 저항 10분의 1. '문자 칠 줄 아는 사람'이면 즉시 사용 가능.
수익
B2B SaaS 월 ₩49,000/업체 × 목표 250업체 = 월 ₩12,250,000. 배차 실수 월 3건 방지 = ₩30만원 절감. ₩49,000은 ROI 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