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새벽배송 업체(마켓컬리, 오아시스 등) 기사, 쿠팡 로켓배송 기사, 택배 대리점
문제
한국 아파트 단지는 수십 개 동·복잡한 게이트 코드·지하주차장 진입 경로가 제각각. 새벽 배송 기사가 첫 방문 단지에서 3-7분 헤맴. 하루 30건이면 90-210분 낭비 = 배달 5-10건 못 함. 현재 기사 개인 메모장이나 카톡 단체방에서 선배 기사에게 물어봄.
솔루션
배송 기사가 배송 중 아파트 단지 게이트 코드·최적 진입로·엘리베이터 위치·무인택배함 위치를 음성 또는 원탭으로 기록. 새 기사나 첫 방문 단지에서 30초 만에 '현관문 앞까지' 최적 경로 확인. 새벽(12-6시) 배송 시간대에 실시간 코드 변경 알림 및 동료 기사 실시간 정보 공유.
차별화
기존 네비게이션은 '단지 정문까지만' 안내. GateMap은 '몇 동 몇 호 현관문 앞까지' 안내. 기사 1인당 하루 1-2시간 절감 = 추가 배달 5건+ 가능.
수익
B2B SaaS 월 ₩9,900/기사 × 1,500기사 = 월 ₩14,850,000. 또는 업체 단위 ₩99,000/월 × 150업체. 기사 1인 하루 1시간 절감 = 추가 배달 5건 = 일 ₩25,000+ 추가 수입. 월 ₩9,900은 1일치도 안 되는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