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0대 함께 러닝하는 한국 커플 (특히 커플 마라톤·릴레이 대회 준비 중인 커플)
문제
커플이 함께 달리고 싶지만 체력 차이·일정 불일치로 따로 뛴다. 현재는 각자 스트라바 캡처를 카톡에 공유하며 '오늘 뛰었어' 인증하는 게 전부. 커플 마라톤 훈련도 각자 유튜브 보고 대충 한다.
솔루션
실시간 음성 연결로 '옆에서 같이 뛰는 체감'을 구현하는 커플 전용 러닝 코칭 앱. AI 코치가 두 사람의 페이스·심박을 동시에 분석해 체력 차이를 보정하며, 커플 마라톤 릴레이 맞춤 훈련 플랜을 제공.
차별화
기존 러닝앱은 1인용, 커플 기능 전무. StrideSync는 두 명의 실시간 바이탈을 동기화해 '느린 파트너에 맞춘 자동 페이스 조절' 코칭 제공 — 별도 커플 러닝 코치(회당 ₩15만) 대비 1/12 비용.
수익
프리미엄 ₩12,900/월 × 1,000 커플 = ₩12,900,000/월. 커플 마라톤 참가비 ₩5-10만원 쓰는 커플에게 월 ₩12,900 훈련비는 '당연한 투자'. 무료 체험 2주 후 유료 전환율 18%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