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인스타 라이브로 직접 판매하는 소상공인 셀러 (의류, 식품, 뷰티 1인 사업자)
- 문제
- 소상공인이 라이브커머스를 하려면: ①폰 기본 카메라로 허접하게 찍거나 ②월 ₩5-20만원 유료 도구를 쓰거나 ③플랫폼에 종속. 상품 오버레이, 실시간 매출 확인, 멀티 플랫폼 송출을 동시에 하려면 OBS+서드파티 조합을 억지로 엮는 수밖에 없다.
- 해결
- 라이브커머스 전용 무료 프로덕션 툴킷. 원클릭 멀티 플랫폼 동시 송출(네이버·인스타·유튜브) + AI 실시간 자막 + 상품 카드 오버레이 자동 생성. 셀러에게 완전 무료, B2B 광고 네트워크(배달앱·POS·사업자보험·세무서비스)가 구매의향 높은 시청자에게 도달하는 비용으로 운영.
- 차별화
- 월 ₩5-20만원 유료 도구 → 완전 무료. 단일 플랫폼 종속 → 3개 플랫폼 동시 송출. OBS 세팅 3시간 → CastKit 원클릭 5분. 셀러의 매출 채널을 3배 확장하면서 비용은 0원.
핵심 기능
- 01
원클릭 멀티 플랫폼 동시 송출 (네이버 쇼핑라이브 + 인스타 라이브 + 유튜브)
- 02
AI 실시간 자막 + 상품 카드 오버레이 자동 생성 (상품 URL 입력만으로)
- 03
실시간 통합 매출 대시보드 (3개 플랫폼 매출·시청자·전환율 한눈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광고 수익: CPM ₩10,000 × 월 1,200,000 시청자 노출(500 셀러 × 평균 200 시청자 × 월 12회 방송) = ₩12,000,000/월. |
|---|---|
| 근거 01 | 광고주는 '라이브커머스 시청 = 구매 의향 최상위' 오디언스에 도달하기 위해 프리미엄 CPM 지불.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10조원 중 제작 인프라·도구 시장 약 5,000억원유효 시장 전문 도구 미사용 소상공인 라이브 셀러 10만 명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소상공인 라이브 셀러 5,00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라이브 스트리밍(미디어) × 광고 기반 무료(수익 모델) 충돌에서 '소상공인은 도구 비용이 아깝고, 광고주는 커머스 인텐트 오디언스가 없다'는 양면 불만 포착
- 분석 방식
- 방법 2: 수익 모델 역설계 — 유저에게 무료인 이유와 광고주가 돈 내는 이유를 동시에 설계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