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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봉 ₩5,000만원+ IT/금융 직장인 중 오퍼를 받은 이직 준비자
- 문제
- 이직자 80%가 협상 미숙으로 평균 ₩300-800만원 덜 받음. 현재는 블라인드 후기 읽고 감으로 협상하거나 커리어 코치에 ₩50만원+ 지불.
- 해결
- AI가 오퍼 레터 분석 → 시장 데이터 비교 → 협상 시뮬레이터(AI가 HR 역할)로 연습 → 실전 이메일/메시지 초안 실시간 생성
- 차별화
- 커리어 코치 대비 가격 1/5·응답 속도 즉시.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 전략. 협상 도중에도 실시간 조언 가능한 건 AI만 가능.
핵심 기능
- 01
오퍼 레터 분석 + 시장 연봉 비교 리포트
- 02
AI HR 역할 협상 시뮬레이터
- 03
실전 이메일·메시지 초안 생성기
- 04
회사별 협상 패턴 인사이트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99,000 × 120건/월 = ₩11,880,000. |
|---|---|
| 근거 01 | 연봉 ₩500만원 인상 대비 ₩99,000은 ROI 50배. |
| 근거 02 | '안 쓰면 손해'.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커리어 코칭·채용 서비스 시장 ₩3조유효 시장 한국+영어권 연봉 협상 코칭 시장 ₩2,000억초기 목표 시장 한국 IT직군 이직자 초기 진입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힙합/랩(래퍼의 매니저가 딜을 따줌) × 이직(연봉 협상) × 역발상(3년 후 AI 협상 대행은 당연한 것)
- 분석 방식
- 방법3: 미래 역발상 - 3년 후 '연봉 협상을 직접 하는 사람'이 비효율의 상징이 되는 세상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