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고차 매매단지 소속 전업 딜러 및 소규모 중고차 법인 (일일 3~10대 처리)
- 문제
- 차량 매입 시 엔카/KB 시세 수동 검색, 상태 평가는 경험에 의존, 출품은 엔카·KB·중고나라·당근 등 3~5개 플랫폼에 수동 등록. 차량 1대에 40분+ 소요.
- 해결
- 번호판+외관 촬영 → 차량 정보 자동 매칭·시세 조회·매입 적정가 제안 → 원탭 멀티플랫폼 동시 출품
- 차별화
- 차량 1대 처리 40분 → 4분으로 10배 단축.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 매입가 결정으로 마진 손실 방지.
핵심 기능
- 01
번호판 OCR → 차량 정보·사고 이력 자동 매칭
- 02
실거래 기반 매입/판매 적정가 레인지 제안
- 03
엔카·KB·번개장터 멀티플랫폼 원탭 동시 출품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aaS ₩49,000/월 × 300 딜러 = ₩14,700,000/월. |
|---|---|
| 근거 01 | 딜러 1인 일 5대 기준, 대당 30분 절감 = 월 50시간. |
| 근거 02 | 시간당 ₩3만 기준 월 ₩150만 가치. |
| 근거 03 | 가격 미스로 인한 대당 ₩30~50만 마진 손실 1건만 방지해도 연간 ROI.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중고차 시장 연 ₩50조, 등록 딜러 약 20,000+유효 시장 매매단지·법인 소속 전업 딜러 약 8,000명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주요 매매단지(장한평·양재) 딜러 500~800명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딱지치기 '뒤집기' 본질 → 중고차 '플리핑' 비즈니스. 피처폰 시대의 극단적 단순함 → 현장에서 한 손으로 조작하는 원버튼 UX. 카메라가 유일한 입력 장치.
- 분석 방식
- 본질 추출: 딱지치기=뒤집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경쟁 + 피처폰=핵심 기능 하나에 집중하는 제약 미학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