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라이브커머스를 하고 싶지만 자체 진행자가 없는 중소 이커머스 브랜드 (월 매출 ₩5,000만~10억)
- 문제
- 라이브커머스 진행자를 인스타 DM·에이전시·지인 소개로 섭외. 비용 불투명(에이전시 마진 30~50%), 진행자 역량 검증 불가, 1회성 계약 후 재매칭 번거로움.
- 해결
- 판매 실적·카테고리 전문성·고객 리뷰로 검증된 진행자 프로필을 보고 매칭·예약·방송 성과 추적·정산까지 원스톱
- 차별화
- 에이전시 대비 수수료 1/3 수준(12% vs 30~50%). 감이 아닌 데이터 기반 진행자 선택으로 판매 전환율 2~3배 향상 기대.
핵심 기능
- 01
진행자 포트폴리오·카테고리별 판매 실적·리뷰 열람 및 필터 매칭
- 02
방송 실시간 성과 대시보드 (시청자수, 전환율, 매출)
- 03
자동 정산·계약 관리 + 프리미엄(₩4,900/월) 분석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12% × 평균 건당 ₩300,000 × 월 400건 = ₩14,400,000 + 프리미엄 분석 ₩4,900/월 × 200 브랜드 = ₩980,000. |
|---|---|
| 근거 01 | 합계 ₩15,380,000/월.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10조+ (2025), 연 30%+ 성장유효 시장 자체 진행자 없이 외부 캐스팅하는 중소 브랜드 약 5,000개초기 목표 시장 뷰티·패션 중소 D2C 브랜드 500~800개 (초기 집중)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행위예술(라이브 퍼포먼스)의 본질 → 라이브커머스 진행자는 현대판 퍼포머. 10년 전엔 모르는 사람에게 내 제품 라이브 판매를 맡기는 건 미친 소리 → 지금은 ₩10조 시장. 프리미엄 언락 ₩4,900 = 브랜드 분석 리포트 티어.
- 분석 방식
- 역발상: '10년 전엔 미친 소리였지만 지금은 되는 것' → 프리랜서 퍼포머에게 브랜드 판매를 위임하는 신뢰 경제
- 포착 일자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