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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아파트·오피스빌딩·상업시설 경비 계약을 운영하는 중소 경비업체(경비원 10-100명 규모). 현장 관리자와 본사 운영팀.
- 문제
- 경비원 순찰 보고가 아직 A4 수기 일지 or 카카오톡 사진 전송. 관리자는 10장의 사진과 메모를 조합해 상황을 파악해야 하고, 인수인계 시 '전 근무자가 뭘 했는지' 파악에 20분+ 소요. NFC 태그 시스템은 '찍었다/안찍었다'만 확인 가능, 순찰 내용은 알 수 없음.
- 해결
- 경비원이 순찰하며 사진을 찍으면 GPS+시간 자동 태그 후 '웹툰 스토리보드' 형식으로 자동 배치. AI가 사진 속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캡션(말풍선)을 자동 생성. 관리자는 텍스트 보고서 대신 '순찰 스토리보드' 한 장으로 한눈에 파악.
- 차별화
- NFC 순찰 시스템은 '경비원이 왔다 갔다'만 증명. GuardBoard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조치했는지'를 시각적으로 기록. 10페이지 텍스트 보고서 → 스토리보드 1장. 보고서 작성 시간 80% 절감, 인수인계 시간 70% 절감.
핵심 기능
- 01
원탭 순찰 촬영 — 사진 찍으면 GPS·시간 자동 태그, 순찰 루트에 맞춰 스토리보드 칸에 자동 배치
- 02
AI 이상 감지 캡션 — 사진 속 파손·침입 흔적·수상 물체 자동 감지, 말풍선 형식으로 이슈 캡션 생성
- 03
인수인계 자동 요약 — 교대 시 '이전 근무 하이라이트': 핵심 이슈·미완료 조치·주의 구역을 3줄로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39,000 × 300개 경비업체 = ₩11,700,000. |
|---|---|
| 근거 01 | 경비원 1인 인건비 월 200만원 대비 보고 품질 향상+보고서 작성 시간 절감에 3.9만원은 즉시 결재 가능 금액.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경비업 시장 연 약 8조원 (인력경비 + 기계경비)유효 시장 경비업체 업무 디지털화·순찰 관리 도구 시장 연 약 2,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300개 경비업체 × ₩39,000/월 × 12개월 = 연 ₩1.4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웹툰 작가(칸 나누기·시각적 스토리텔링) × 경비원(순찰 기록·보고) 충돌.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데 앱으로 안 만든 것' 역발상 → 경비원 순찰 보고가 아직 수기/카톡인 현실 포착.
- 분석 방식
- 방법 3: 직업 간 도구 이식 — 웹툰의 '스토리보드·칸 나누기·말풍선' UI를 순찰 보고 시스템에 적용. 역발상으로 오프라인 현장 업무의 디지털 사각지대 공략.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