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31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초기화

B2B SaaS#0944

아파트 EV 충전기 예약·순번·정산 SaaS

VoltTurn

바꾸려는 문제
300세대에 충전기 3대. 입주민은 카톡으로 '누구 차 빼세요' 매일 싸움. 관리사무소는 종이 대장 수기 관리. 몰래 남의 충전 케이블 뽑는 사태까지 발생.
B2B SaaS#1106

소규모 상가 건물주용 임대·시설 관리 SaaS

TenantQueue

바꾸려는 문제
소규모 건물주가 임대료 수납·수리요청·계약갱신·관리비 정산을 카톡+엑셀로 관리. 수리요청은 카톡에 묻히고 '대기' 상태로 방치되어 임차인 불만·이탈 유발. 임대료 연체 추적도 수기
커뮤니티 플랫폼#2469

아파트 집단 하자검수, AI가 숨은 결함 예측

PunchPool

바꾸려는 문제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시 전문 검수비가 ₩50-150만으로 비싸고, 셀프 검수는 눈에 보이는 것만 찾는다. 핵심 문제: 같은 평형 500세대에 반복되는 구조적 하자(배관 경로 결함, 구조체 균열 패턴)를 개인은 절대 발견할 수 없다. 시공사는 이 정보 비대칭을 이용해 개별 세대 하자를 '개별 사안'으로 무마한다.
분쟁해결#0954

LiDAR로 이사 전후 집 상태 비교·정산

SpaceProof

바꾸려는 문제
전월세 퇴거 시 보증금 분쟁 연간 16만 건(한국소비자원). 현재: 공인중개사 눈대중 확인 + 스마트폰 사진 몇 장 → 임대인·임차인 주관적 판단 충돌 → 내용증명·소액소송·시간 낭비. 분쟁당 평균 비용 ₩30-100만원, 해결 기간 2-6개월.
생활 플랫폼#2610

이사 전 층간소음 등급을 미리 확인하는 소음 지도

HushMap

바꾸려는 문제
이사 전에 그 집의 실제 소음 수준을 알 방법이 없다.
마켓플레이스#1585

부재지주 시골 부동산 원격 관리 대행 매칭

LandKeep

바꾸려는 문제
시골 부동산을 직접 관리 못함. 주말마다 왕복 4시간 운전하거나, 동네 지인에게 인정상 부탁하거나, 방치. 잡초·누수·침입으로 매년 재산 가치 하락. 관리 대행 시장 자체가 부재.
프롭테크#0949

프랜차이즈 출점 영역·가맹법 구역 관리

TurfSense

바꾸려는 문제
신규 출점 시 영업구역 겹침·가맹법 위반 리스크를 엑셀+감으로 판단. 가맹점주 간 영업구역 분쟁 연 5,000건+, 소송 건당 수천만원. 소상공인마당 등 기존 상권분석 툴에 가맹법 영업구역 기능 전무.
소비자 구독#2625

새 집 하자보증 카운트다운 + AI 클레임 자동생성

ClaimClock

바꾸려는 문제
한국 신축 아파트 입주자 대부분이 수천만 원 상당의 하자보수 권리를 기한 내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
B2B SaaS#1697

고층 건물 엘리베이터·화물 물류 자동 배정 SaaS

RiseOps

바꾸려는 문제
택배·이사·업체 방문이 몰리는 명절 전·입주 시즌에 엘리베이터 배정을 카톡+수기 대장으로 관리. 배송 기사 대기 15~20분, 입주민 민원 폭주, 경비원 초과근무 상시 발생
프라이버시#1465

익명 검증 기반 아파트 입주민 소통 B2B SaaS

BlockBoard

바꾸려는 문제
아파트 입주민 소통이 필요(택배, 주차, 소음, 공지)하지만 네이버 카페/카톡 그룹은 실명 노출 → 층간소음 분쟁이 온라인 사이버불링으로 번지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관리업체 법적 책임. 지금은 관리사무소 오프라인 게시판이나 실명 카페.
프롭테크#2136

이모지 탭으로 입퇴거 하자 기록, 보증금 방어

MoveProof

바꾸려는 문제
입주 시 하자를 카톡 사진이나 메모장에 기록. 퇴거 시 '원래 있던 하자' 증명 못 해 보증금 수십~수백만원 떼임. 외국인은 언어 장벽까지 겹쳐 더 심각
데이터 인텔리전스#1190

이사 의사결정 전 과정 수치화 엔진

ReloScore

바꾸려는 문제
이사 결정 시 동네 정보가 파편화(네이버 블로그, 맘카페, 직방 리뷰 등). 통근 시간, 소음, 치안, 편의시설, 주차 등 10+ 요소를 수동 비교. 감에 의존해 이사 후 후회('여기 이럴 줄 몰랐지'). 이사 체크리스트는 매번 카톡 메모장에 새로 작성.
데이터 분석#0979

익명 마이크로 피드백 기반 시설 품질 실시간 분석

SpaceSense

바꾸려는 문제
시설 만족도 조사 응답률 3% 미만. 미스터리 쇼퍼 1회 ₩20만 이상. 실시간 컨디션 데이터 없이 민원 터진 후에야 파악. 지금은 엑셀 기반 월간 보고서에 의존.
B2B SaaS#2731

AI 음향 분석으로 배관 이상 24시간 감지

BuildingEar

바꾸려는 문제
동파·누수를 수동 점검(연 1-2회)으로만 확인. 발견 시점엔 이미 수리비 수백만원. 1인가구 밀집 건물은 부재 시 피해 확대. 겨울 동파+여름 장마 매년 반복되는 예측 가능한 재해인데 예방 시스템 전무
B2B SaaS#1605

전세 입퇴거 점검을 오프라인 앱으로 자동화

TurnKey

바꾸려는 문제
전세/월세 퇴거 시 원상복구 비용 분쟁이 연간 수만 건 발생. 현재 종이 체크리스트+폰 사진으로 기록하지만 체계 없고 법적 증거력 약함. 빈 집은 와이파이가 없어 클라우드 기반 도구 사용 불가. 결과: 보증금 분쟁 → 소송 → 관리업체 신뢰도 하락.
거버넌스 SaaS#1475

공동주택 안건별 의사결정 거버넌스 SaaS

CouncilKit

바꾸려는 문제
공동주택 의사결정이 카카오톡 단톡방 언쟁 → 오프라인 총회(정족수 미달) → 다시 카톡 무한반복 구조. '보일러 교체를 투표로 할 건지 전문가에게 맡길 건지'조차 합의 불가. 현재 종이 투표+엑셀 관리+카톡 공지로 해결 중
프롭테크#2669

소규모 건물 엘리베이터 NFC 안전점검 자동화

ElevCheck

바꾸려는 문제
소규모 건물(10층 미만·30세대 미만) 엘리베이터 약 30만 대 중 95%가 일상 점검 방치. 고장 시 수리비 ₩200-1,000만원 + 입주자 이탈(공실 리스크). 현대·오티스 등 제조사 IoT 솔루션은 대형건물 전용(월 ₩50만+)으로 소규모 건물주 접근 불가. 2024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 확대·국토부 디지털 안전기록 의무화 기조로 종이 수기 기록 법적 리스크 급증 중. 연간 엘리베이터 사고 100건+, 80%가 비정기 점검 대상 소규모 건물에서 발생.
모빌리티#1904

맞벌이 커플 통근 최적화 주택 검색 엔진

DualRoute

바꾸려는 문제
맞벌이 커플이 집 구할 때 양쪽 직장 통근을 네이버지도에서 각각 수동 검색. 한쪽 1시간30분, 다른 쪽 20분 — '통근 불평등' 발생. 현재 해결법: 네이버지도 수동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