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B2B SaaS·IT솔루션 영업 담당자, 세일즈 매니저, 투자유치 준비 중인 스타트업 대표
- 문제
- 중요한 세일즈 미팅 전에 실전과 유사한 연습을 할 방법이 없음. 현재 거울 앞 혼잣말 or 동료에게 역할극 부탁(비효율·민폐). 준비 부족으로 연간 딜의 30%를 날림.
- 해결
- 주말에 다음 주 미팅 정보(상대 회사·안건·참석자 LinkedIn)를 입력하면 AI가 바이어 역할로 실전 리허설. GTA식 오픈월드 — 가격 협상, 경쟁사 비교, 반론 처리 등 어떤 방향으로든 대화를 끌고 가며 분기별 결과를 탐색. 월요일엔 '이미 해본 대화'를 한다.
- 차별화
- 미팅 준비 하루 → 2시간, 첫 미팅 딜 전환율 20%+ 향상 — 연습한 시나리오가 실전에서 그대로 적중
핵심 기능
- 01
상대 회사 정보 자동 수집 → AI 바이어 페르소나 자동 생성
- 02
오픈월드 시뮬레이션: 가격 협상·반론 처리·경쟁사 비교 등 자유 분기 탐색
- 03
리허설 후 AI 코칭 리포트 (약점 분석·추천 화법·예상 반론 Top 5)
- 04
팀 리더용 대시보드: 팀원별 연습량·시뮬레이션 성과 추적·주간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59,000/user/월 × 200명 = ₩11,800,000. |
|---|---|
| 근거 01 | 딜 1건(₩3,000만원+) 수주에 기여하면 연간 ROI 50배 → 월 ₩59,000은 커피 한 잔 값.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세일즈 인에이블먼트 시장 약 $5B (₩6.5조)유효 시장 한국 B2B 세일즈 교육·코칭 도구 시장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스타트업·중견기업(영업팀 10-50인) 세일즈 도구 약 ₩80억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GTA(오픈월드 자유) × 월요일 아침 × 주말 한정 → '월요일 미팅을 주말에 오픈월드로 미리 플레이'. 역발상: 3년 후엔 AI 리허설 없이 미팅 들어가는 게 무모한 짓이 된다.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3년 후 당연한 것) + GTA 오픈월드 메커니즘을 세일즈 코칭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