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6
TeamMorph
비주얼 스킬맵으로 사내 인력 즉시 배치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300인 규모 IT·크리에이티브 기업의 PM 및 팀 리드
- 문제
- 프로젝트에 맞는 내부 인력을 찾을 때 슬랙에 '이거 할 줄 아는 사람?' 뿌리거나 6개월 전 엑셀 스킬 매트릭스를 뒤진다. 실시간 가용성은 아무도 모른다.
- 해결
- 팀원이 아이콘 기반 스킬 카드를 자기 프로필에 세팅하면, PM이 프로젝트 요구사항 입력 시 최적 인력을 즉시 매칭. 캘린더 연동으로 가용성 실시간 반영, 스킬 변화는 타임라인으로 추적.
- 차별화
- 엑셀 스킬 매트릭스 대비 10x — 실시간 가용성 + 스킬 진화 추적 + 1클릭 매칭. 슬랙 질문 → 응답 대기 평균 4시간을 5초로 단축.
핵심 기능
- 01
아이콘 기반 스킬 프로필 카드(텍스트 없이 역량 시각화)
- 02
프로젝트 요구사항 → 최적 인력 자동 매칭
- 03
스킬 변화 타임라인(분기별 성장 추적)
- 04
구글·아웃룩 캘린더 연동 실시간 가용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250개 팀 = 월 ₩12,250,000. |
|---|---|
| 근거 01 | 인력 미스매치 1건 = 프로젝트 지연 수백만원 손실. |
| 근거 02 | 월 5만원은 보험료 수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50인+ 기업 약 30,000개 × 연 ₩60만원 = ₩180억유효 시장 IT·디자인·마케팅 등 프로젝트 기반 업종 5,000개사초기 목표 시장 초기 진입 가능 판교·강남 IT기업 300개 팀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재능을 사고팔 수 있다면' × '변신' 충돌 → 사내 인력의 스킬이 변화(변신)하는데 이를 거래 가능한 자산처럼 시각화·매칭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철학적 질문(재능 거래)을 B2B 인력 배치 문제에 적용 + 이모지 제약을 아이콘 기반 UI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