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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전역 6개월 전~전역 후 3개월 이내 군인 (연 25만명, 특히 취업 준비 중인 병장/상병)
- 문제
- 18개월 복무 후 이력서에 '군필' 한 줄만 남음. 행정병의 수십억 예산 관리, 운전병의 3만km 무사고 운행, 의무병의 수백 건 응급처치 — 실질 직무 역량이 증명 불가. 지금은 자소서에 수기로 '군대에서 리더십을 배웠습니다' 작성.
- 해결
- 복무 중 수행 업무를 간단히 기록하면, AI가 민간 직무 역량(PM, 물류관리, 회계, 응급의료 등)으로 자동 매핑. 전역 시 검증된 역량 프로필 + 직무별 맞춤 이력서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군 경력 = 공백기. DutyProof 후: 군 경력 = 검증된 18개월 실무 경험. 취업 준비 기간 3개월→1개월 단축.
핵심 기능
- 01
복무 업무 기록 → 민간 직무 스킬 AI 매핑 엔진
- 02
역량 기반 맞춤 이력서/포트폴리오 자동 생성
- 03
직무 매칭 스코어 기반 기업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9,900/월 × 1,000명 = ₩9,900,000. |
|---|---|
| 근거 01 | 전역 후 취업이라는 절박한 동기 → 학원비 ₩30만 대비 ₩1만은 '거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군 전역자 커리어 전환 시장 연 ₩5,000억 (25만명 × 평균 ₩200만 지출)유효 시장 디지털 군 경력 도구 시장 ₩5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차 ₩1.2억 (1,000명 × ₩9,900/월)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카페에서 공부하는 20-30대의 '생산성 기록' 습관 × 군인의 허무함(18개월이 증발하는 느낌) → 복무 자체를 커리어 자산으로 기록하는 도구
- 분석 방식
- 테마 충돌: 카페 작업 습관의 '기록→성장' 패턴을 군 복무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