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서울 소형 패션 부티크·잡화점·리빙숍 점주 (25-45세, 직원 1-3명, SKU 200-500개)
문제
소형 매장 점주가 매주 2-3시간씩 엑셀로 수동 재고 파악. SKU 200-500개를 눈으로 세고 발주 타이밍을 감으로 결정. 재고 부족 매출 누락 + 과잉 재고 폐기 손실이 월 ₩50만원 이상
솔루션
매장 선반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AI가 상품 인식·수량 카운트·부족 재고 알림. 발주 타이밍 자동 추천
차별화
기존 POS 재고 관리는 바코드 하나하나 스캔 필수 → ShelfScan은 선반 사진 한 장으로 전체 재고 파악. 입력 시간 90% 절감
수익
월 ₩39,000 × 목표 300매장 = 월 ₩11,700,000. 점주에게 '매주 3시간 재고 정리 → 30분으로 단축' + 재고 손실 월 ₩50만원 절감 가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