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ESG 보고 의무가 있는 중견·대기업 ESG팀 (KOSPI 상장사 중심), 데이터 크리에이터는 25-35세 등산 애호가이자 환경 의식이 높은 2030 세대
문제
기업 ESG 보고서에 현장 환경 데이터(산림 상태, 수질, 생태 다양성)가 필요하지만, 전문 조사 인력 파견에 건당 ₩500만원+. 대부분 위성 사진이나 2차 자료에 의존하여 그린워싱 비판을 받음.
솔루션
전 세계 100명의 인증 환경 데이터 크리에이터(경험 많은 등산가)가 표준 프로토콜로 트레킹하며 GPS·사진·센서 데이터를 수집. AI가 이를 표준화된 ESG 현장 리포트로 변환하여 기업에 구독 판매.
차별화
기존 ESG 조사 대비 비용 1/10 이하(₩50만원/건 vs ₩500만원+). 100명 한정 큐레이션으로 데이터 품질 보증. 위성 데이터 대비 현장 밀착 데이터로 그린워싱 방지.
수익
B2B 데이터 구독 ₩200만원/월 × 5개 기업 = ₩1,000만원/월. 기업 입장에서 전문 현장 조사(건당 ₩500만원) 대비 월 ₩200만원은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