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누수 피해 아파트·빌라 거주자(윗집·아랫집)와 관리사무소를 1차 타겟으로, 건설사 AS센터·손해보험사·주택 관리 대행업체로 B2B 확장.
- 문제
- **누수 진단은 수십만 원·수일 대기의 완전 수동 프로세스이며, 책임 분쟁 시 법적 증거도 없다.** • 현장방문 진단 30~50만 원, 대기 3~7일 • 원인(윗집·공용배관) 책임 분쟁 수개월 지속 • 현 프로세스: 카톡 사진 → 업체 전화 → 엑셀 견적 비교 전 수동, 법적 분쟁 시 시간순 증거 부재 •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하자 민원 연 5만 건+(2023), 네이버 카페 '누수' 키워드 월 3만 건+ — 디지털 원격 진단 서비스는 전무
- 해결
- **사진 업로드 → AI 진단 → 전문가 영상상담 → 인증 업체 매칭까지 원스톱 누수 해결 플랫폼.** ① 누수 사진 업로드 → AI가 원인·긴급도·예상비용 1차 진단 (5분 이내, ₩9,900) ② 필요 시 인증 전문가와 1:1 영상통화 정밀 진단 (₩49,000) ③ 시공 필요 시 자격 인증된 방수업체 자동 매칭 + 하자보증 추적 • AI 오진은 '참고용 진단' 명시·불만족 전액환불로 법적 책임 분리 / 방수기능사 프리랜서 초기 20명 온보딩 / 첫 AI 진단 무료로 전환장벽 제거
- 차별화
- **현장방문 없이 5분·₩9,900으로 진단하고, 모든 기록이 법적 증거 패키지로 자동 생성된다.** • 진단 속도 기존 3~7일 → 5분 이내 (1/1,000) / 비용 기존 30~50만 원 → ₩9,900 (1/30) • 진단·수리 이력 자동 누적 → 분쟁 시 증거 패키지 원클릭 생성 • 방어벽: 누적 데이터 해자(10만 건+ 시 AI 압도적 우위) + 양면 시장 네트워크 효과 + 이력 기반 높은 전환비용
핵심 기능
- 01
AI 사진 분석 누수 1차 진단 — 원인 추정·긴급도·문제 부위 사진 위 시각 표시·예상 수리비
- 02
인증 전문가 1:1 영상통화 정밀 진단 (15-30분, 화면 공유로 현장 확인)
- 03
방수업체 자격증·보험·시공실적 자동 검증 매칭 + 견적 3사 비교
- 04
건물별 방수/누수 이력 타임라인 누적 관리 (세대별·공용부별)
- 05
분쟁용 법적 증거 패키지 자동 생성 (시간순 사진·진단서·수리기록 PDF)
- 06
계절별 특화 모드: 여름 장마 전 방수 점검 / 겨울 동파 예방 진단 / 해빙기 긴급 누수 대응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AI 진단·영상상담·시공 연결 수수료 3단계 구조로 Y3 월 4,000만 원+ 목표.** |
|---|---|
| 근거 01 | Y1 월 ₩3,426,000 (AI진단 150건×₩9,900 + 영상상담 30건×₩49,000×30% + 시공연결 15건×₩200만×5%) → Y2 월 ₩11,420,000 → Y3 관리사무소 구독 ₩50,000×500단지 + 보험사 위탁 수수료로 월 ₩40,000,000+ |
| 근거 02 | 국내 공동주택 1,200만 세대 × 누수 발생률 3.5% = 연 42만 건 / 초기 1% 디지털 전환 목표 = 월 350건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물 방수/누수 수리 시장 연 2.5조원유효 시장 공동주택(아파트·빌라) 누수 진단 및 소규모 방수 수리 연 8,0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아파트 거주자 누수 원격진단 + 업체 연결 시장 연 200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방수/누수 수리(지루하지만 돈 되는) × 1:1 과외/튜터링(전문가 1:1 상담 구조 차용) × 벌새/정밀호버링(원격에서도 정밀 진단 가능) 3중 충돌
- 분석 방식
- TRIZ 차원전환(오프라인 현장방문→온라인 영상통화) + TRIZ 분할(방수 서비스를 '진단'과 '시공'으로 쪼개 진단만 독립 판매) + 계절별 완전히 다른 기능(장마·동파·해빙기 각 모드)
- 포착 일자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