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장애인편의시설 법적 점검이 필요한 상업·다중이용시설 건물주 (3명 이하 자영업·소규모 법인). 심사원 측은 부업 수입을 원하는 휠체어 이용 당사자
- 문제
- 건물주는 자기 건물의 장애인편의시설 준수 여부를 모른다. 적발 시 과태료 300만원 이상이지만, 전문 컨설팅은 100만원+으로 비싸고 서류 위주라 실제 이동약자 관점이 빠져 있어 형식적이다. 동시에 휠체어 유저들은 '어디가 진짜 접근 가능한지' 정보가 없어 매번 도박하듯 외출한다
- 해결
- 실제 휠체어 유저가 건물을 방문해 체크리스트+카메라로 심사하고, AI가 건축법 기준 대비 리포트를 자동 생성. 건물주는 실사용자 관점의 리포트+개선 가이드를 기존 가격 1/5에 받고, 심사원은 건당 ₩50,000 수익. 심사 과정은 퀘스트·레벨·배지로 게임화
- 차별화
- 탁상 컨설팅이 아닌 '실제 휠체어 유저가 직접 굴려보고 심사'하는 리얼리티. 미스터리쇼퍼 모델을 접근성 심사에 최초 적용.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심사원 리텐션 확보. AI 리포트 자동화로 컨설팅 대비 80% 저렴
핵심 기능
- 01
퀘스트 기반 심사 미션 매칭(위치·난이도·보상)
- 02
카메라+체크리스트 현장 심사 앱(경사로·문폭·엘리베이터 등 30개 항목)
- 03
건축법 기준 AI 자동 리포트 생성(위반 항목·개선방법·예상비용)
- 04
심사원 레벨·배지·리더보드·월간 랭킹 보상
- 05
건물주 대시보드(접근성 점수·개선 추적·정기심사 스케줄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150,000(건물주 과금) × 월 70건 = 월 ₩10,500,000. |
|---|---|
| 근거 01 | 심사원 지급 ₩50,000/건 차감 후 플랫폼 순매출 ₩7,000,000. |
| 근거 02 | 건물주 입장: 과태료 ₩300만+ 대비 ₩15만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3 | 정기심사 연간 계약 시 ₩120,000/회로 할인 → 리텐션 확보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 건물 약 200만 동 × 연 ₩150,000 = 연 ₩3,000억유효 시장 수도권 상업·다중이용시설 30만 동 × ₩150,000 = 연 ₩45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5개 구 상업시설 1,000동 = 연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휠체어(이동약자 당사자성) × 건축법 용적률/건폐율(법적 의무·여백) × 르네상스 공방(장인의 실전 심사 모델) 3중 충돌. 여백(비어있음의 가치) = 건물에서 '빠져 있는' 편의시설이 곧 리스크이자 사업 기회
- 분석 방식
- TRIZ 추출(접근성 컨설팅에서 '실사용자 심사' 핵심 1개만 추출하여 10배 개선) + SCAMPER(미스터리쇼퍼 업종의 수익모델을 접근성 심사에 이식) + 미야모토 페르소나(심사 과정을 퀘스트 게임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