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0

AccessQuest

휠체어 유저가 건물 접근성 심사하고 돈 버는 퀘스트 마켓

idea자동 생성게임화 앱마켓플레이스#건축법컴플라이언스#게이미피케이션#미스터리오딧#장애인편의시설#접근성심사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장애인편의시설 법적 점검이 필요한 상업·다중이용시설 건물주 (3명 이하 자영업·소규모 법인). 심사원 측은 부업 수입을 원하는 휠체어 이용 당사자
문제
건물주는 자기 건물의 장애인편의시설 준수 여부를 모른다. 적발 시 과태료 300만원 이상이지만, 전문 컨설팅은 100만원+으로 비싸고 서류 위주라 실제 이동약자 관점이 빠져 있어 형식적이다. 동시에 휠체어 유저들은 '어디가 진짜 접근 가능한지' 정보가 없어 매번 도박하듯 외출한다
해결
실제 휠체어 유저가 건물을 방문해 체크리스트+카메라로 심사하고, AI가 건축법 기준 대비 리포트를 자동 생성. 건물주는 실사용자 관점의 리포트+개선 가이드를 기존 가격 1/5에 받고, 심사원은 건당 ₩50,000 수익. 심사 과정은 퀘스트·레벨·배지로 게임화
차별화
탁상 컨설팅이 아닌 '실제 휠체어 유저가 직접 굴려보고 심사'하는 리얼리티. 미스터리쇼퍼 모델을 접근성 심사에 최초 적용.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심사원 리텐션 확보. AI 리포트 자동화로 컨설팅 대비 80% 저렴

핵심 기능

  1. 01

    퀘스트 기반 심사 미션 매칭(위치·난이도·보상)

  2. 02

    카메라+체크리스트 현장 심사 앱(경사로·문폭·엘리베이터 등 30개 항목)

  3. 03

    건축법 기준 AI 자동 리포트 생성(위반 항목·개선방법·예상비용)

  4. 04

    심사원 레벨·배지·리더보드·월간 랭킹 보상

  5. 05

    건물주 대시보드(접근성 점수·개선 추적·정기심사 스케줄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건당 ₩150,000(건물주 과금) × 월 70건 = 월 ₩10,500,000.
근거 01심사원 지급 ₩50,000/건 차감 후 플랫폼 순매출 ₩7,000,000.
근거 02건물주 입장: 과태료 ₩300만+ 대비 ₩15만은 보험료 수준.
근거 03정기심사 연간 계약 시 ₩120,000/회로 할인 → 리텐션 확보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의무 대상 건물 약 200만 동 × 연 ₩150,000 = 연 ₩3,000억유효 시장 수도권 상업·다중이용시설 30만 동 × ₩150,000 = 연 ₩45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5개 구 상업시설 1,000동 = 연 ₩1.5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휠체어(이동약자 당사자성) × 건축법 용적률/건폐율(법적 의무·여백) × 르네상스 공방(장인의 실전 심사 모델) 3중 충돌. 여백(비어있음의 가치) = 건물에서 '빠져 있는' 편의시설이 곧 리스크이자 사업 기회
분석 방식
TRIZ 추출(접근성 컨설팅에서 '실사용자 심사' 핵심 1개만 추출하여 10배 개선) + SCAMPER(미스터리쇼퍼 업종의 수익모델을 접근성 심사에 이식) + 미야모토 페르소나(심사 과정을 퀘스트 게임으로 전환)
포착 일자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