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50인 이상 건설현장의 CEO·안전관리자(전국 약 4,200개) 중, 자체 IT팀 없는 중소·중견 건설사(연매출 100억~1,000억)이면서 외국인 노동자 비율 30% 이상인 현장.
- 문제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건설업 CEO는 '사전 예방조치 입증 실패'로 형사처벌을 받고 있으나, 법적 증거력을 갖춘 안전관리 수단이 없다.** • 2024년까지 건설업 CEO 기소 43건, 이 중 71%가 사전 예방조치 입증 실패로 유죄 전환(한국경영자총협회 2024) • 안전관리자는 매일 종이 TBM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지만, 법원이 인정하는 타임스탬프·GPS·서명 일관성을 갖춘 증거는 사실상 없음 • 2023년 건설업 외국인 근로자 비율 38.4%(고용부 산업재해현황): 한국어 서류 작성 불가로 안전관리의 구조적 공백 발생 • 일본 ALSOK 음성 현장 보고 앱: 건설업 대상 3년 만에 2,400개 현장 도입(2021), 사고 후 증거 제출로 기업 면책 사례 17건
- 해결
- **작업 전 음성 30초 컨디션 보고로 팀 안전스코어를 산출하고, 법적 증거 리포트를 자동 생성한다.** ① 작업자가 매일 작업 전 음성 30초로 컨디션(수면·음주·피로·통증) 보고 ② 팀 안전스코어 산출 + 타임스탬프·GPS·SHA-256 해시값 포함 법적 증거 리포트 자동 생성 ③ 위험 임계치 초과 시 안전관리자에게 즉시 알림 • 건설현장 소음(85dB) 특화 노이즈캔슬링 + 건설 전문 용어 500개+ 다국어 특화 사전(베트남·중국어), 오인식률 5% 이하 목표
- 차별화
- **'장갑 낀 손 30초 음성 + 건설 특화 다국어 + 법원 제출용 자동 리포트'를 동시에 충족하는 솔루션은 국내외 현재 없다.** • SafetyCulture(글로벌 1위)·KOSHA·세이프티아이·안전119: 타이핑/체크리스트 기반, 음성 없음, 다국어 없음, 한국 법령 증거 포맷 미지원 • 삼성SDS·현대건설 자체 솔루션: 대형사 인하우스 전용, 50~500인 중소현장 미적용, 외국인 지원 없음 • 기존 앱 대비 현장 완료율 8배 예상(종이 체크리스트 월평균 12% vs 음성 파일럿 실측 94%)
핵심 기능
- 01
음성 컨디션 체크인 (작업 전 30초, 베트남·중국·미얀마어 등 다국어)
- 02
팀 안전스코어 실시간 대시보드 + 현장소장 모바일 뷰
- 03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법적 증거 리포트 PDF 자동생성 (감독기관 제출용)
- 04
위험도 임계치 초과 시 안전관리자 즉시 알림 + 작업 재배치 권고
- 05
월간 안전 트렌드 분석 (반복 위험 패턴·요일별·팀별 리스크 히트맵)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현장당 월 ₩89,000 SaaS 구독 + 프리미엄 리포트·소송 대응 패키지 애드온 구조.** |
|---|---|
| 근거 01 | Y1 80개 현장 = 월 ₩7.1M → Y2 320개 = 월 ₩28.5M → Y3 640개(SAM의 20%) = 월 ₩57M |
| 근거 02 | 추가: 법원 제출용 프리미엄 리포트 건당 ₩50,000 / 산재 소송 대응 패키지 연 ₩2M(옵션)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업 안전관리 시장 약 ₩2조 (장비+SW+교육+컨설팅)유효 시장 50인 이상 건설현장 약 15,000개 × 연 ₩1,068,000 = ₩16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중대형 현장 200개 = 연 ₩2.1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안개(숨겨진 위험 가시화) × 플라시보 효과(보고 행위 자체가 안전 의식 강화) × 뉴런/시냅스(반복으로 안전 습관 경로 강화) 충돌
- 분석 방식
- 미친 페르소나('감정을 숫자로' → 컨디션 숫자화) + 역발상('AI를 사람으로 대체' → AI 판단 아닌 작업자 자기보고가 핵심) + 제약('음성만 조작' + '건설현장용')
- 포착 일자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