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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정수기 렌탈비(월 ₩35,000~45,000)가 아깝지만 해지가 불안한 30~40대 맞벌이 가구 및 주부, 특히 렌탈 약정 만료 6개월 이내 가구
- 문제
- 정수기 렌탈은 ₩30만짜리 기계에 5년간 ₩210만을 내는 구조. 해지하고 싶어도 '내가 필터를 제대로 고를 수 있나, 수질은 괜찮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매달 ₩38,000씩 계속 갱신. 호환 필터를 몰래 쓰는 사람도 있지만 죄책감과 불안에 시달림
- 해결
- USB 수질측정기(체온계처럼 담그면 5초 판독) + 우리집 수질 맞춤 호환필터 정기배송 + 기종별 셀프교체 30초 영상가이드. 렌탈의 1/3 가격에 수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관리
- 차별화
- 필터만 파는 게 아니라 '렌탈 끊어도 안전하다'는 확신을 판다. ① 수질측정기로 교체 전후 수치를 직접 확인 → 불안 제거 ② 지역별 수질 데이터 기반 필터 추천(업계 최초) ③ 쿠팡 필터 vs TapKit 필터를 수치로 비교하는 투명성
핵심 기능
- 01
블루투스 수질측정기(TDS/잔류염소/pH) 연동 — 수돗물에 5초 담그면 앱에 결과 표시
- 02
우리집 수도수질 기반 맞춤 필터 자동 추천 및 정기배송
- 03
정수기 120개 기종별 셀프 필터교체 30초 영상가이드
- 04
실사용 수질 데이터 기반 교체 시기 알림(고정 주기가 아닌 실측 기반)
- 05
동네 수질 지도 — 크라우드소싱 수질 데이터를 아파트 단지 단위로 시각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필터구독 ₩15,000/월(렌탈 ₩38,000 대비 60% 절감) × 700가구 = 월 ₩10,500,000. |
|---|---|
| 근거 01 | 수질측정기 ₩29,000 초기 판매 별도. |
| 근거 02 | 고객은 월 ₩23,000 절약하면서 수질을 눈으로 확인하므로 '싸고 더 안전하다' 인식 확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정수기 전체 시장 약 ₩3조 (렌탈 + 직접구매)유효 시장 렌탈 해지 의향 가구 약 240만 가구, ₩8,000억 규모 (렌탈 800만 가구 중 30%)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온라인 활성 유저 초기 진입 가능 규모 약 ₩5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구미호(겉과 속이 다름 = 렌탈 산업의 기만적 가격구조) × 정수기/공기청정기 관리(지루하지만 돈 되는 업종) × 체온계(자가진단 도구 → 수질측정기)
- 분석 방식
- TRIZ 추출(복잡한 렌탈 서비스에서 핵심 1개 = '깨끗한 물' 만 10배 잘하기) + 죄책감 행동 양성화(호환필터 몰래 쓰기 → 떳떳한 자가관리) + 범죄자 관점(렌탈 = 합법적 보호비 수금 구조 해체)
- 포착 일자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