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쿠팡비즈·교보문고B2B·식자재몰을 월 2회 이상 정기 발주하는 학원 원장 및 소상공인(1차 SOM: 국내 온라인 발주 학원 약 25,500개). 2차 확장: 본사 지정 공급업체를 의무 사용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편의점·카페·식당) — 동일 페인포인트, 더 큰 객단가.
- 문제
- 공급업체가 40개 품목 중 3-5개씩 ₩500-2,000 몰래 올려도 인보이스 대조 시간 없어 연간 ₩100-300만원 누수. [시장 검증] '아프니까 사장이다' 등 소상공인 커뮤니티에서 '공급업체 몰래 인상' 불만 빈출 — 수요 자체는 실재. Honey가 동일 UX(자동 가격 감지·알림)로 소비자 시장 $4억 엑싯 달성, B2B 발주 시장에는 아직 공백.
- 해결
- 크롬 확장이 쿠팡비즈·교보문고B2B·식자재몰 위에서 자동 작동 → 주문마다 가격 캡처·이상 즉시 알림. [확장 경로] Phase1(~12개월) 학원 B2B 사이트 → Phase2(~24개월) 프랜차이즈 가맹점 발주몰(편의점·카페 식자재) → Phase3(~36개월) ERP/발주 시스템에 API 내장, 크롬 종속 탈피. [리스크 완화] 사이트 UI 변경 대비 파싱 로직 2중화 유지; 서버 크롤링 아닌 클라이언트 화면 읽기 방식으로 이용약관 리스크 최소화; 런칭 전 법무 검토.
- 차별화
- ① 행동 변화 제로: 기존 발주 워크플로우에 투명 삽입 ② 데이터 방어벽: 누적 가격 이력이 계정에 묶여 이탈 시 데이터 손실 → 전환비용 자연 발생 ③ 네트워크 효과: 동일 공급업체를 쓰는 복수 업체 데이터 익명 집계 → '업계 평균 대비 내 가격' 인사이트는 후발 주자가 복제 불가 ④ 검증된 UX: Honey·Camelizer가 소비자 가격비교로 각각 $4억 엑싯·수백만 MAU 달성한 동일 모델을 B2B 발주 시장 최초 적용
핵심 기능
- 01
실시간 가격 변동 감지 + 인상 알림
- 02
공급업체간 동일 품목 가격 비교
- 03
월별 '몰래 인상된 총액' 절감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Freemium으로 가입 장벽 제거 후 가치 체감 → 유료 전환. |
|---|---|
| 근거 01 | ① Free: 3개 품목 모니터링(ROI 계산기로 절감액 먼저 체감) ② Starter ₩9,900/월(1개 사이트·50품목) ③ Pro ₩19,900/월(전체 사이트·무제한+월간 절감 리포트) ④ Team ₩49,900/월(다지점 통합). |
| 근거 02 | 현실적 목표: 무료 500명·전환율 20% = 유료 100개(6개월) → 월 199만원 / 유료 500개(12개월) → 월 995만원. |
| 근거 03 | '내가 올해 얼마 아꼈는지' 리포트가 해지 명분을 소멸시킴.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자영업자 550만명 × 연 ₩239,000 = ₩1.3조유효 시장 정기 온라인 발주하는 학원/식당/소매업 100만개 × ₩239,000 = ₩2,39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500업체 × ₩239,000 =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1(공급업체 가격 몰래 인상) + 크롬 확장 × 시수(끈질긴 가격 추적) × 학원 운영
- 분석 방식
- 방법 2: 기존 도구 불만 공략 (수동 엑셀 대조의 자동화) + 방법 1 충돌 (크롬 확장 × 시수 × 학원운영)
- 포착 일자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