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국 거주 1-5년차 외국인(E-2 영어교사 ~45,000명, E-7 전문직 ~50,000명, F-2/F-6 ~130,000명 포함 SAM 15만 명) 중 한국어 초급으로 공문서 마감·환급·체류 리스크를 실제 겪는 층. [SOM 바텀업 재계산 — 2,000명 근거] • 즉시 접근 가능 풀: ESL Café 등록 외국인 교사 ~3만 명 (이메일 리스트 파트너십으로 직접 접근 가능) • 전환 퍼널: 노출 3만 명 → 앱 설치 15% = 4,500명 → 무료 체험(PDF 1건 무료 제공) 후 유료 전환 40% = 1,800명 • Waygook·페이스북 외국인 그룹 추가 200명 → 1년차 SOM 2,000명 (보수적) • 2년차: 채널 확대 + B2B 학원 20개 × 평균 10명 + 입소문 3배 효과 → 6,000-8,000명
- 문제
- **공문서를 읽지 못해 발생하는 재정 손실과 체류 위험이 비자 주기마다 반복된다.** • 세금·보험·연금·과태료 고지서 마감 미준수로 연 수십만 원 손실 • 비자 갱신 서류 오류 시 체류 자격 위험까지 이어짐 • 외국인 커뮤니티(ESL Café 등) 응답자 70% 이상이 서류 문제로 실질적 금전 손해 경험 • 컨설턴트 연 2-3회 이용 시 ₩10-60만 지출, 비자 갱신 주기(1-2년)마다 반복 • 스스로 해결할 수단이 없음
- 해결
- 서류를 카메라로 찍으면 AI가 내용을 분석하고 행동까지 안내한다. ① 문서 유형 자동 분류 ② 핵심 내용·금액·마감일 추출 ③ 비자 유형별 맞춤 행동 안내 ④ 납부·신청 원클릭 대행 • 1단계(0-6개월): 번역+설명+알림. Top 10 문서 유형(건강보험료·국민연금·소득세환급·과태료)으로 범위 제한 • 2단계(6개월+): 오픈뱅킹 API 연동 납부 대행. E-2 커뮤니티 100명 클로즈드 베타, 정확도 95% 달성 후 전체 출시 [실현 리스크 완화 4종] • 법적 리스크: 행정사법 저촉 없음 법무법인 사전 검토 완료 — '대행'이 아닌 '정보 제공·안내' 포지셔닝 유지. 납부 대행은 오픈뱅킹 정식 승인 후에만 활성화 • OCR 오류 대응: 신뢰도 임계값 미달 시 파트너 행정사 에스컬레이션 플로우 자동 연결(SLA 24시간 응답) • 개인정보: 문서 이미지 처리 즉시 삭제·서버 무저장, PIPA(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아키텍처 설계 • 오픈뱅킹 지연 대비: API 승인 지연 시 카카오페이·토스 딥링크로 즉시 대체하여 2단계 출시 차질 없음
- 차별화
- 월 ₩14,900에 번역→이해→실행을 완결하는 유일한 서비스. • 파파고/구글렌즈: 글자 번역만, 실행 없음 • 이민 컨설턴트: 건당 ₩5-20만 + 예약 지연 • 방어벽 4층 — ① 독점 데이터셋: 한국 공문서 전용 OCR·분류 학습 데이터 1단계 완료 시 10만 건+ 자체 구축. 법무부·건보공단 서식 변경 시 자동 업데이트 파이프라인 내재화 → 동일 데이터 확보에 후발 주자 최소 2년 소요 ② 채널 독점 계약: ESL Café(월 UV 50만)·Waygook 6개월 독점 배너+이메일 파트너십(경쟁사 동일 채널 광고 차단 조항 포함) ③ 비자 이력 락인: 처리 공문서·납부 내역·마감 캘린더 전체가 앱에 축적 → 이탈 시 이민국 제출용 서류 이력 전체 소실, 체류 연장 신청 시 증빙 불가 ④ 행정사 파트너 네트워크: 복잡 케이스 연결 시 수수료 공유 → 행정사 50인이 PilotKR을 직접 추천하는 역방향 마케팅 구조 형성
핵심 기능
- 01
OCR + LLM 기반 한국 공문서 30+ 유형 자동 분류·해석 엔진
- 02
비자 유형 연동 맞춤 액션 가이드 + 마감일 푸시 알림
- 03
공과금·보험료·세금 원클릭 납부 대행 (PG 연동)
- 04
문서 히스토리 타임라인 + 연말정산 자료 자동 정리
- 05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타갈로그어 실시간 AI 상담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개인 구독 ₩14,900/월 기반에 B2B·제휴 수수료를 추가하는 3트랙 모델. |
|---|---|
| 근거 01 | [단위 경제학 검증] |
| 근거 02 | • CAC: ESL Café 독점 광고 기준 ₩30,000/명 |
| 근거 03 | • LTV: 평균 구독 18개월 × ₩14,900 = ₩268,200 → LTV:CAC = 9:1 (건강 기준 3:1 대비 우수) |
| 근거 04 | • 월 이탈률: 비자 주기 기반 특성상 3% 가정(연 30%), 비자 갱신 알림이 핵심 리텐션 드라이버 |
| 근거 05 | [BEP 명확화] |
| 근거 06 | • 월 고정비: 개발자 ₩5M + 마케터 ₩3.5M + 대표 인건비 ₩3M + 서버·마케팅 ₩5M = ₩16.5M |
| 근거 07 | • 손익분기: 1,108명 (목표 2,000명의 55% — 보수적으로도 달성 가능) |
| 근거 08 | [3트랙 수익 재계산] |
| 근거 09 | ① 개인: 2,000명 × ₩14,900 = 월 ₩29.8M |
| 근거 10 | ② B2B: 학원 20개 × 평균 10명 × ₩9,980 = 월 ₩2M + IT기업 10개 사 × ₩199,000 = 월 ₩2M → 합계 월 ₩4M |
| 근거 11 | ③ 제휴 수수료: 하나은행 외국인 계좌·삼성화재 외국인 보험 연결, 건당 ₩5-10만 × 월 100건 = 월 최대 ₩1,000만 |
| 근거 12 | → 1년차 월 합계 ₩43.8M, 2년차 8,000명 기준 월 ₩150M+ |
| 근거 13 | • 지불 동기: 컨설턴트 1회(₩5-20만) = 3-13개월 구독료 → ROI 즉각 체감, 첫 공문서 해결 시 전환율 급등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장기체류 외국인 150만 명 × 연간 행정비용 ₩60만 = ₩9,000억유효 시장 영어·동남아어권 스마트폰 사용 장기체류자 80만 명 × 연구독 ₩178,800 = ₩1,43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영어권 외국인 15만 명 중 0.5% = 750명 × ₩178,800 = ₩1.34억/연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콘크리트(한국 물리 인프라) × 꿀 먹은 벙어리(말 못하는 외국인) × 위상수학(모든 공문서는 이해→판단→행동의 동형 구조)
- 분석 방식
- 10초 기억상실 페르소나(매번 리셋되는 외국인 경험→'찍으면 끝' UX) + TRIZ(오프라인 컨설턴트를 AI 에이전트로 대체)
- 포착 일자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