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3

CoOrbit

첫 아이 첫 해, 부부 co-op 육아 생존 게임

idea자동 생성커플앱#co-op육아#게이미피케이션#신생아부부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첫 아이 출산 예정이거나 0~12개월 아기를 키우는 25~38세 맞벌이 밀레니얼·Z세대 커플
문제
**아기 첫 해, 부부의 67%가 관계 만족도 급락을 경험한다.** • 수면 부족·불균등한 육아 분담·소통 단절이 주요 원인 • 기존 육아 앱(Huckleberry, Baby Tracker)은 아기 데이터 추적 유틸리티일 뿐, 부부 관계는 완전히 방치 • 부부는 '누가 더 했나'를 속으로 계산하다 폭발한다
해결
**파일럿의 CRM(교대근무·디브리핑 프로토콜)과 천문학자의 관측 기록(마일스톤→별자리)을 결합한 부부 co-op 육아 게임.** ① 부부가 크루로 함께 미션을 수행 ② 아기의 매 성장을 별로 기록해 별자리로 쌓아감 ③ 매주 5분 디브리핑으로 관계를 점검 • 몰래 하던 분담 계산을 투명한 협력 대시보드로 전환
차별화
**육아 '분담'을 비난 도구가 아닌 협력 게임으로 전환한 최초의 앱.** • 기존 육아 앱: 아기 중심 독립 유틸리티 (한 명이 사용) • CoOrbit: 부부 관계 중심 2인용 co-op 경험 • 파일럿 CRM 프레임워크를 가정에 적용한 것도 최초

핵심 기능

  1. 01

    Shift System — 파일럿 교대근무 방식으로 부부가 주간·야간 당직을 자동 스케줄링하고 교대 시 인수인계 노트 전달

  2. 02

    Star Map — 아기의 매 발달 마일스톤(첫 미소, 첫 뒤집기, 첫 걸음)이 별자리로 기록되어 1년 후 부부만의 성도(Star Chart) 완성. SNS 공유용 아트워크 자동 생성

  3. 03

    Weekly Debrief — 매주 5분, 파일럿 디브리핑 형식의 구조화된 부부 대화 카드 (이번 주 MVP 순간 / 가장 힘든 순간 / 다음 주 전략). AI가 패턴 분석 후 맞춤 질문 제안

  4. 04

    Self-Care Quests — 부부 각자의 개인 시간·운동·취미 미션. 파트너가 육아를 커버해줘야 상대방 미션 완료 가능 → 상호 배려 구조 강제

  5. 05

    Transparent Dashboard — 양쪽 기여도를 파스텔 톤 그래프로 시각화. '비난의 점수판'이 아닌 '감사의 거울'로 설계. 주간 하이라이트 자동 요약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월 ₩13,000/커플 × 770커플 = 월 ₩10,010,000**
근거 01• 커플 테라피 1회(₩200,000) 대비 1/15 가격으로 '관계 보험'으로 인식
근거 02• 무료(기본 추적 + 주 1회 디브리핑) → 프리미엄(전체 게임화 + AI 인사이트 + Star Map 커스텀) 전환율 8% 목표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글로벌 육아 앱 시장 약 $4B (연 140M 출생, 양부모 스마트폰 보유 가정 기준)유효 시장 유료앱 결제 가능 선진국+중소득국 양부모 커플 대상 프리미엄 육아앱 약 $600M (약 20M 커플/년)초기 목표 시장 초기 한국+영미권 유료 구독 5,000커플 = 연 ₩7.8억 (약 $600K)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천문학자(관측·기록의 본질) × 영아기 0~1세(인생에서 가장 격렬한 변화의 해) × 파일럿(CRM·교대근무·디브리핑 프로토콜) 충돌에서 착안. 미야모토 페르소나로 co-op 게임 프레임 적용
분석 방식
TRIZ '몰래 하는 것을 떳떳하게' — 부부가 속으로 계산하는 육아 분담 점수를 투명한 협력 대시보드로 전환 + '3년 후 당연한 것' — 부부가 육아를 2인용 co-op 게임처럼 플레이하는 것
포착 일자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