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인테리어 완료 직후 입주자 및 전세·월세 입주 전 하자 확인이 필요한 세입자 (25-45세, 수도권, 인테리어 비용 500만원 이상 집행자)
- 문제
- 인테리어 시공 후 하자를 확인하려면 전문 감리사(30-50만원)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90%+ 가 감리 없이 입주. 이후 하자 발견 시 시공사 분쟁이 벌어지지만 측정 증거가 없어 소비자가 불리
- 해결
- 스마트폰 LiDAR/AR로 벽·바닥·천장을 5초 만에 스캔하면 건축 시공 기준과 자동 대조해 합격/불합격을 즉시 판정. 법적 분쟁에 활용 가능한 PDF 리포트까지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LiDAR 앱(MeasureKit, Canvas 등)은 '측정 도구'일 뿐 수치 해석은 유저 몫. LevelEye는 건축 시공 기준 DB + AI를 결합해 '판정'에 집중 — 유저는 ✅/❌만 보면 됨. 측정이 아니라 '감리'를 앱으로 옮긴 최초 서비스
핵심 기능
- 01
LiDAR/AR 원터치 스캔으로 수평·수직·평탄도 자동 측정 + 건축 기준 대비 합격/불합격 즉시 판정
- 02
도면 사진 업로드 → AI가 설계 치수와 실측 치수를 자동 비교해 오차율 리포트
- 03
측정값·사진·기준치·판정 결과 포함 법적 효력 PDF 리포트 원터치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15,000 (셀프 하자 리포트) × 월 700건 = 월 ₩10,500,000. |
|---|---|
| 근거 01 | 전문 감리사 30-50만원 대비 1/20 가격. |
| 근거 02 | 인테리어에 수백만원 쓴 사람에게 ₩15,000은 '당연히 해야 할 검증'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인테리어 시공 후 하자검증 시장 약 4,000억원 (연 200만건 × 평균 감리비 ₩200,000)유효 시장 스마트폰 기반 셀프 검증 전환 가능 시장 약 200억원 (기존 미감리 가구 포함, 앱 접근 가능 계층)초기 목표 시장 첫 해 약 12억원 (월 700건 × ₩15,000 × 12개월)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LiDAR(기술/센서) × 골드러시(인테리어 시장 폭발 + 하자 분쟁 급증) × '아는 길도 물어가라'(시공사 말만 믿지 말고 직접 검증하라)
- 분석 방식
- TRIZ 셀프서비스(전문 감리사 → 유저 셀프) + 골드러시 법칙(금 캐는 자 말고 삽 파는 자가 이긴다)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