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

CraftHive

디자이너가 떠나도 단골이 남는 미용실 지식 금고

idea자동 생성뷰티테크#미용실운영#시술이력#지식관리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디자이너 3명 이상 운영하는 중소 미용실·네일샵 원장 (특히 핵심 디자이너 이탈 후 단골 유출을 경험한 사업주)
문제
에이스 디자이너가 퇴사하면 그 사람 머릿속 배합 노하우·고객 취향 데이터가 통째로 사라져, 단골 고객 30-50%가 따라 이탈한다. 미용실 폐업 사유 1위가 '인력 이탈'인 이유
해결
시술 직후 5초 음성 메모 한 마디면 AI가 배합비·기법·특이사항을 자동 구조화해서 매장 소유 '시술 금고'에 저장. 어떤 디자이너든 고객 이전 이력을 즉시 열람해 동일 퀄리티 시술 가능. 디자이너 개인이 아닌 매장이 고객 관계를 소유하는 구조
차별화
네이버예약·카카오헤어샵은 '일정·결제'만 관리. CraftHive는 시술 지식 자체를 매장 소유 자산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도구. 디자이너 퇴사 = 매출 붕괴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기술로 해결

핵심 기능

  1. 01

    시술 후 5초 음성메모 → AI가 배합비·컬러번호·기법·주의사항 자동 구조화

  2. 02

    고객별 시술 타임라인 (배합 히스토리·before/after 사진·다음 시술 권장일·알레르기 정보)

  3. 03

    디자이너 퇴사 시 '고객 인수인계 리포트' 원클릭 자동 생성

  4. 04

    가맹점 집단 데이터 기반 계절별 인기 배합·트렌드 리포트 (벌 집단지성)

  5. 05

    신입 디자이너 '단골 마스터' 온보딩 퀘스트 — 기존 고객 히스토리 학습을 게임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월 ₩39,000/매장 × 260매장 = 월 ₩10,140,000.
근거 01디자이너 1명 이탈 시 월 매출 손실 ₩300-500만원.
근거 02연 ₩47만원 구독료로 수천만원 손실 방어 → '보험료치고 싸다' 인식 확실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미용실·네일샵 약 15만개 × 평균 SW 지출 가능액 = 연 ₩7,000억 뷰티 매장 관리 SW 시장유효 시장 디자이너 3인 이상 중소 매장 약 3만개 × ₩39,000/월 = 연 ₩14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핵심 상권 500매장 × ₩39,000/월 = 연 ₩2.3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벌(집단지성) × B2B 데이터 × 곰(동면): 디자이너가 '동면(퇴사)'해도 벌집처럼 매장의 집단 지식이 살아남는 구조에서 착안
분석 방식
TRIZ 비대칭 — 시술 노하우의 소유권을 디자이너(생산자)에서 매장(사업주)으로 뒤집음 + '죽은 사람의 유언' 페르소나 — 20년 운영한 원장이 세상을 떠나도 매장 지식이 살아남게 하려면?
포착 일자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