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디자이너 3명 이상 운영하는 중소 미용실·네일샵 원장 (특히 핵심 디자이너 이탈 후 단골 유출을 경험한 사업주)
- 문제
- 에이스 디자이너가 퇴사하면 그 사람 머릿속 배합 노하우·고객 취향 데이터가 통째로 사라져, 단골 고객 30-50%가 따라 이탈한다. 미용실 폐업 사유 1위가 '인력 이탈'인 이유
- 해결
- 시술 직후 5초 음성 메모 한 마디면 AI가 배합비·기법·특이사항을 자동 구조화해서 매장 소유 '시술 금고'에 저장. 어떤 디자이너든 고객 이전 이력을 즉시 열람해 동일 퀄리티 시술 가능. 디자이너 개인이 아닌 매장이 고객 관계를 소유하는 구조
- 차별화
- 네이버예약·카카오헤어샵은 '일정·결제'만 관리. CraftHive는 시술 지식 자체를 매장 소유 자산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도구. 디자이너 퇴사 = 매출 붕괴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기술로 해결
핵심 기능
- 01
시술 후 5초 음성메모 → AI가 배합비·컬러번호·기법·주의사항 자동 구조화
- 02
고객별 시술 타임라인 (배합 히스토리·before/after 사진·다음 시술 권장일·알레르기 정보)
- 03
디자이너 퇴사 시 '고객 인수인계 리포트' 원클릭 자동 생성
- 04
가맹점 집단 데이터 기반 계절별 인기 배합·트렌드 리포트 (벌 집단지성)
- 05
신입 디자이너 '단골 마스터' 온보딩 퀘스트 — 기존 고객 히스토리 학습을 게임화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39,000/매장 × 260매장 = 월 ₩10,140,000. |
|---|---|
| 근거 01 | 디자이너 1명 이탈 시 월 매출 손실 ₩300-500만원. |
| 근거 02 | 연 ₩47만원 구독료로 수천만원 손실 방어 → '보험료치고 싸다' 인식 확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미용실·네일샵 약 15만개 × 평균 SW 지출 가능액 = 연 ₩7,000억 뷰티 매장 관리 SW 시장유효 시장 디자이너 3인 이상 중소 매장 약 3만개 × ₩39,000/월 = 연 ₩14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핵심 상권 500매장 × ₩39,000/월 = 연 ₩2.3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벌(집단지성) × B2B 데이터 × 곰(동면): 디자이너가 '동면(퇴사)'해도 벌집처럼 매장의 집단 지식이 살아남는 구조에서 착안
- 분석 방식
- TRIZ 비대칭 — 시술 노하우의 소유권을 디자이너(생산자)에서 매장(사업주)으로 뒤집음 + '죽은 사람의 유언' 페르소나 — 20년 운영한 원장이 세상을 떠나도 매장 지식이 살아남게 하려면?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