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앱 설치·영상 편집이 불가능하고 문자·사진 촬영만 가능한 전통시장 및 동네 소상공인 50-60대 사장님
- 문제
- **숏폼 영상 1개가 하루 매출을 바꾸는 시대인데, 소상공인은 도구도 시간도 없다.** • 영상 에이전시: 건당 ₩30-50만, 납기 3-5일로 비현실적 • CapCut·Canva·Vrew: 앱 설치+UI 학습+편집 시간 필수 → 이 계층엔 사실상 미진입 시장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4 보고서: 전통시장 상인 73%가 SNS 마케팅 '필요하다' 응답, 실제 운영은 11% — 62%p 갭이 곧 시장 • 결과: '영상 안 만듦 → 온라인 존재감 제로 → 매출 정체'의 악순환
- 해결
- **상품 사진 + 한 줄 설명을 MMS로 보내면, AI가 10초 숏폼 영상을 만들어 SMS로 회신한다.** ① 사진과 문구('순대 사면 떡볶이 덤!')를 010-TXTREEL로 문자 전송 ② AI가 그래피티 스타일 10초 숏폼 영상 자동 생성 ③ 다운로드 링크를 SMS로 회신 — 앱 설치 0, 회원가입 0, 학습곡선 0 • 초기 6개월: AI 초안 + 인간 QC 반자동 운영으로 품질 데이터 축적 후 완전 자동화 • MMS 수신 이중화: SKT·KT·LGU+ 3사 MVNO 계약으로 발송 안정성 확보 • 시장상인연합회 집단 온보딩으로 개별 영업 없이 채널 확보
- 차별화
- **기존 경쟁사가 진입조차 못한 시장을 SMS 한 통으로 공략한다.** • 기존: CapCut·Canva는 앱 UI를 버릴 수 없어 디지털 취약계층엔 '경쟁'이 아닌 '미진입' / 우리: SMS 완결로 진입장벽 제거 • 기존: 폰 사진의 낮은 품질이 단점 / 우리: 그래피티 미학으로 전환해 알고리즘 친화적 날것 감성으로 역이용 • '사면 OO 덤!' 문구를 AI가 감지해 첫 1초 훅으로 자동 배치 — 전통시장 덤 문화를 콘텐츠 공식화 • 4중 해자: 전통시장 특화 AI 데이터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연합회 파트너십 / '매일 문자' 루틴 습관화 / 전용 단축번호 브랜드 자산화
핵심 기능
- 01
MMS 사진 수신 → AI 거리예술풍 10초 영상 자동 생성 (릴스/틱톡/쇼츠 비율 자동 최적화)
- 02
덤/할인 문구 자동 감지 → 영상 첫 1초 훅으로 강조 배치 + 가격표 애니메이션 삽입
- 03
주 1회 '우리 가게 영상 성적표' SMS 발송 (조회수·저장수 추적)
- 04
시장 단위 묶음 계정: 상인회장이 한 번에 결제, 소속 상인 전원 사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건당 ₩1,990, 구독 Basic ₩19,900/10건·Pro ₩59,900으로 수익화한다.** |
|---|---|
| 근거 01 | 영상 1건 원가 AI ~₩800 + MMS ~₩50 = ₩850 → Basic 마진율 57%, Pro는 소프트캡(30건) 설계로 마진 보호 |
| 근거 02 | 전국 전통시장 1,400개 × 평균 150점포 = 잠재 21만 상인 → 6개월 전환율 1% 시 월 ₩73.5M MRR / 12개월 5% 시 월 ₩388M MRR |
| 근거 03 | 추가 수익: 연합회 B2B 단체계약(연 선납 20% 할인) + SNS 업로드 대행 +₩9,900/월 + 지역 식자재 공급업체 광고 연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소상공인 디지털 마케팅 시장 약 ₩7.9조 (658만 사업체 × 연 평균 ₩120만)유효 시장 숏폼 콘텐츠 제작 수요 약 ₩7,900억 (TAM의 10%)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전통시장·골목상권 초기 타겟 500상점 × 연 ₩42만 = ₩2.1억/년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거리예술/그래피티 × 10초 쇼츠 × 시장 인심(덤 문화) 충돌. 반대로 페르소나 적용: 일부러 raw하게 만든 lo-fi 콘텐츠가 알고리즘에서 hi-fi를 이기는 역설.
- 분석 방식
- TRIZ 차원 전환(정지 사진→동영상) + 미친 페르소나(좋은 걸 나쁘게 = lo-fi가 hi-fi를 이김) + 제약 조건(SMS only + 경쟁사가 따라하기 싫은 것)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