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65세 이상 퇴원 환자 및 그 보호자(40-50대 직장인 자녀). 정형외과 수술·골절·심장질환·만성질환 악화로 입원 후 퇴원하는 재입원 고위험군
- 문제
- 65세+ 퇴원 후 30일 재입원률 15-20%. 원인의 80%는 투약 누락·상처 방치·활동량 부족 등 예방 가능한 20% 습관에서 발생. 방문간호는 월 20만원 이상에 인력 부족, 자녀는 직장 때문에 상주 불가. 퇴원 순간부터 '관리 공백'이 시작된다
- 해결
- 매일 3분 카메라 미션으로 퇴원 후 자가관리 완결. 약 복용 촬영 인증, 수술 부위 사진 AI 감염 분석, 보행 영상 낙상위험 체크를 30일 퀘스트 맵으로 게임화. 어제 미션 결과가 오늘 우선순위를 자동 조정하는 피드백 루프. 이상 징후 시 가족·주치의에 즉시 알림
- 차별화
- ① 카메라만으로 완결 — 웨어러블·센서 일체 불필요 ② 30일 한정 스프린트 — 끝이 보여서 지치지 않는다 ③ 게임형 일일 미션 — 임상 순응도 기존 20%→80% 목표 ④ 방문간호 대비 비용 1/7 셀프서비스 ⑤ 디지털 치료제 인증 시 보험 급여로 무료 전환
핵심 기능
- 01
카메라 약 복용 인증 — 약 종류·시간 자동 기록, 누락 시 가족 카카오톡 알림
- 02
수술부위 일일 촬영 AI 분석 — 발적·부종·삼출물 감지로 감염 72시간 조기 경고
- 03
카메라 보행 분석 — 걸음 패턴에서 낙상 위험도 평가, 일일 활동량 추적
- 04
30일 퀘스트 맵 — 매일 미션 클리어 시 가상 정원 성장, 완주 시 건강검진 쿠폰
- 05
보호자 실시간 대시보드 — 부모 미션 현황·위험 알림을 카카오톡으로 수신
- 06
퇴원 경과 리포트 자동 생성 — 외래 방문 시 의사에게 30일 데이터 한 장 제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인증 전 B2C: ₩29,000/30일 프로그램 × 월 350가정 = ₩10,150,000. |
|---|---|
| 근거 01 | 인증 후 보험급여: ₩15,000/건 × 월 700건 = ₩10,500,000. |
| 근거 02 | 보호자 입장에서 방문간호(월 ₩200,000+) 대비 1/7 가격, '부모님 재입원 막는 보험'으로 지불 저항 최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1,800억 (한국 65세+ 고위험 퇴원 연 100만 건 × ₩180,000/프로그램)유효 시장 ₩540억 (수술·중증 퇴원 30만 건)초기 목표 시장 ₩18억 (초기 파트너 병원 5곳 × 연 1만 건)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사고/입원 × 파레토 법칙(80/20) × 영(0)의 발견 충돌 → 퇴원 'Day Zero'에서 80% 재입원을 만드는 20% 습관을 카메라로 잡는다
- 분석 방식
- TRIZ 피드백 루프(매일 결과→다음 미션 자동 조정) + TRIZ 셀프서비스(방문간호→카메라 자가체크) + 미야모토 페르소나(30일 퀘스트 맵·정원 성장 게임화)
- 포착 일자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