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국 거주 외국인 프리랜서·1인 사업자 (E-7 전문직, D-8 투자, F-2/F-4 재외동포 비자). 영어권 우선 → 베트남어·중국어 점진 확장
- 문제
- 홈택스는 100% 한국어, 세무사는 연 ₩50~100만원인데 외국인 케이스에 익숙하지 않음. 비자 유형마다 세금 의무가 달라 자가 신고가 사실상 불가능 → 매년 과잉 지출하거나 미신고 벌금 리스크에 노출
- 해결
- 영어 AI가 비자 유형·출신국 조세조약·소득 구조를 분석해 홈택스 제출용 서식을 자동 생성. 건당 ₩39,000~79,000, 세무사 대비 70~90% 비용 절감
- 차별화
- ① 외국인 전용 영어 세금 신고 UI — 전 세계 유일 ② 비자 유형×국적별 조세조약 자동 매칭 (한-미, 한-영 등 20개국) ③ 구독이 아닌 건당 과금으로 가격 저항 제로 ④ 세무사 연 ₩50만+ → 건당 ₩4~8만으로 최대 90% 절감
핵심 기능
- 01
부가세(VAT) 영어 스텝 가이드 + 홈택스 제출 서식 자동 생성
- 02
종합소득세 AI 산출 + 비자별 공제·조세조약 자동 적용 최적화
- 03
20개국 조세조약 자동 매칭 엔진 (이중과세 방지액 계산)
- 04
사업자등록 영어 위자드 + 비자 유형별 적격 사전 검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부가세 ₩39,000/건 × 연 1,600건(분기 400건) + 종소세 ₩79,000/건 × 연 1,000건 + 사업자등록 ₩29,000/건 × 연 240건 = 연 ₩148,360,000 → 월 평균 ₩12,360,000. |
|---|---|
| 근거 01 | 세무사 연간 비용(₩50만+) 대비 건당 과금 합산이 90% 저렴해 '싸다' 체감 확실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거주 외국인 250만명 중 소득신고 대상 약 90만명 × 연 평균 ₩200,000 세금 관련 지출 = ₩1,800억/년유효 시장 외국인 프리랜서·사업자·전문직 약 20만명 × 연 ₩300,000 = ₩600억/년초기 목표 시장 초기 2년 영어권 사업자 2,500명 확보 × 연 평균 ₩59,000 = 연 ₩1.48억 (월 ₩1,230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구미호(한국 세금 시스템=외국인에게 정체불명의 변신 괴물) × 손실 회피(비싼 세무사에 매년 돈을 잃는 공포가 행동을 지배) × 장마(예측 가능한 계절적 세금 폭풍에 TRIZ 사전 대비)
- 분석 방식
- TRIZ 셀프서비스(세무사 독점 영역을 유저가 직접 처리) + 예술 페르소나(세금 서류를 시각적 재무 스토리로 변환하는 UX — 수입은 흐름, 공제는 색상, 결과는 한 장의 재무 초상화)
- 포착 일자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