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2

HerdEar

축사 소리로 가축 질병 24시간 전 예측

idea자동 생성IoT/하드웨어애그테크#음향AI#질병조기감지#축산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한우·젖소 50두 이상 보유 중소 축산 농가주 (40~60대, 스마트폰은 쓰지만 앱 텍스트 읽기 귀찮은 현장인)
문제
**가축 호흡기 질환·구제역 초기 증상을 눈으로 놓치면 폐사 또는 농장 전체 살처분으로 이어진다.** • 한우 1두 폐사 시 손실 700만원+, 살처분 시 농장 전체 피해 • 수의사 왕진은 느리고 비쌈 (1회 10만원+) • 농가주가 24시간 축사에 있을 수 없음
해결
**축사에 마이크를 설치하면 AI가 24시간 호흡 이상을 감지해 음성 알림으로 전달한다.** ① IP67 방수방진 USB 전원 마이크(₩3만) 설치 → 설치 후 30분 자동 배경소음 캘리브레이션 수행, 축사별 노이즈 프로파일 학습으로 환기팬·사료기 소음 오탐 방지 ② AI가 기침·거친 호흡·비정상 울음 패턴 24시간 분석 ③ 이상 감지 시 '3번 축사 우측 구역, 호흡기 이상 의심' 음성 알림 전달 • 규제 리스크 차단: '동물 의료기기' 아닌 '이상 징후 모니터링 알림 서비스'로 포지셔닝, 진단 표현 일체 배제 • 농가 채택 저항 완화: 가축공제(NH농협 손해보험) 가입 농가 대상 무료 3개월 체험 번들, 1년 무상 AS·불량 시 24시간 내 교체 파견
차별화
**HerdEar는 '소 특화 × 공간형 × 한국어 음성 UI' 3중 차별화로 직접 대체재가 없다.** • 글로벌 경쟁사 SoundTalks(벨기에)는 돼지 전용·유럽 시장 한정, 한우/젖소 한국 시장 미진출 • 국내 이지팜·팜스코·팜에이트는 체온센서·GPS 기반 개체부착형 (두당 ₩5~10만원, 설치 1주일, 탈락·분실 위험) • 설치 농가 누적 음향 데이터(품종·계절·축사 구조별 질병 패턴 DB)는 후발 주자가 복제 불가한 데이터 해자; 농가별 캘리브레이션 데이터 소실로 전환비용 발생 •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축산 인증 장비 등록 시 정부 보조금 70% 지원 연계 → 가격 경쟁에서 구조적 우위

핵심 기능

  1. 01

    저가 IoT 마이크(₩3만) 24시간 축사 음향 수집 및 엣지 처리

  2. 02

    AI 호흡기질환·발정·스트레스 음성 패턴 실시간 감지

  3. 03

    이상 감지 시 농가주 스마트폰 음성 알림 (텍스트 없이 TTS)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구독료 연 ₩36만/농가를 기반으로, 3년 내 SOM 600 농가 달성 시 연 ₩2.16억(월 ₩1,800만)을 목표로 한다.**
근거 01• TAM: 한우+젖소 농가 9.7만 호 × ₩36만/년 = 연 ₩349억 / SAM: 50두 이상·스마트폰 보유 약 2.8만 호 = 연 ₩101억
근거 02• 단위 경제: CAC ₩8만(농협 채널), LTV ₩72만(2년 유지), LTV/CAC = 9배
근거 03• 추가 수익: ①수의사 원격 진단 중개 수수료 건당 ₩3만(농가 연평균 4회 = 연 ₩12만 추가) ②농협중앙회 OEM 번들 단가 ₩2만·5,000 농가 볼륨 계약 → 연 ₩12억 B2B 라인 ③NH손보 등 가축보험사 데이터 제공 계약으로 보험료 할인 연계, 농가 Lock-in 강화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글로벌 축산 IoT 시장 약 $15B(2025), 축산 질병 손실 연간 $220B유효 시장 한국 축산 농가 약 10만 개 × 연 ₩360,000 = 연 ₩36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한우·젖소 농가 500개 = 연 ₩18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의사-환자 관계 × 인디/포크(음악=소리 분석) × 생산자 vs 소비자(축산 생산자 직접 도구) 충돌. '무료인 축사 소음에서 돈이 되는 정보를 추출' 역발상 적용
분석 방식
100년 후 사람 시점: '2026년엔 소 울음소리를 그냥 소음 취급했다고? 그 안에 진단 정보가 다 있는데' + TRIZ 역발상(폐기물→자원 전환)
포착 일자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