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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만성 요통을 가진 25-45세 사무직 직장인. 도수치료(회당 8-15만원)는 부담스럽고, 유튜브 스트레칭은 '내 허리에 맞는지' 확신이 없어 3일 만에 포기한다.
- 문제
- **요통 환자 80%가 '걷기와 운동이 최선'임을 알지만 실행하지 못한다.** • 도수치료는 월 50-100만원으로 비용 부담이 크고 • 유튜브 영상은 내 통증 유형과 무관하며 • 혼자 하면 동기 부여가 사라짐 • '어디를, 얼마나, 어떤 경사로 걸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도구가 세상에 없음
- 해결
- **5가지 질문에 답하면 AI가 4주 맞춤 '걷기 처방전'을 생성한다.** ① 통증 바디맵 핀 찍기·강도·일상 패턴·동네 주소·운동 선호 입력 ② 매일 10분 맞춤 운동 영상 큐레이션 제공 ③ 주 3회 동네 치료 산책 루트 제안 — 경사도·거리·벤치·화장실 위치 반영 ④ 매일 이모지 1개 탭으로 상태 체크 → AI가 다음 주 프로그램 자동 조정 의료 처방전 스타일 카드 UI로 '진짜 치료받는 느낌' 제공
- 차별화
- **내 동네 지형 데이터 × 통증 바디맵을 결합해 AI가 직접 처방하는 유일한 서비스다.** • 글로벌(Hinge Health·Sword Health·Kaia Health)과 국내(눔·굿닥) 경쟁사 모두 동네 지형 기반 루트 생성·통증 위치×지형 데이터 결합·AI 처방 기능이 전무 • WalkRx는 데이터 해자(지형×통증 매핑 DB), 전환 비용(4주 통증 히스토리 축적), 파트너십 해자(정형외과·재활의학과 리퍼럴 네트워크)로 3중 방어벽 구축
핵심 기능
- 01
바디맵 다트: 통증 위치를 다트 찍듯 정밀 마킹 → AI 요통 유형 분류
- 02
동네 치료 산책 루트 자동 생성 (Google Maps 경사도·거리·휴식 포인트 반영)
- 03
이모지 원탭 일일 체크인 (😊😐😣😫🔥) → AI 프로그램 실시간 조정
- 04
처방전 카드 UI: 4주 리포트 + 이모지 변화 그래프 + 총 걸은 거리 (SNS 공유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C 구독 ₩14,900/월 + B2B 기업복지 ₩6,000/인·월 복합 모델.** |
|---|---|
| 근거 01 | • B2C: 출시 3개월 MAU 1만 명 → 유료 전환 12% → 720명(₩10.7M/월), 6개월 유료 1,500명(₩22.4M/월) |
| 근거 02 | • B2B: 500인↑ 기업 10개사 × 평균 100명 = ₩6M/월 추가 (CAC 1/10, 이탈률 1/5) |
| 근거 03 | • 12개월 목표: B2C 1,500명 + B2B 1,000명 = 월 ₩28.4M, 연 ₩341M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만성 요통 인구 약 500만 명 × 연간 치료 지출 평균 ₩300,000 = 약 ₩1.5조유효 시장 디지털 건강관리 수용 가능한 20-50대 요통 직장인 약 150만 명 × ₩180,000/년 = ₩2,70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차 서울·수도권 사무직 요통 환자 3,000명 × ₩180,000/년 = ₩5.4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다트(정밀 타겟팅·바디맵 핀포인트) × 허리/요통(만성 통증 핵심 문제) × 플라뇌르(목적 없는 걷기를 '치료적 걷기'로 전환) — 세 테마 충돌에서 '내 통증을 다트처럼 정밀 조준, 플라뇌르처럼 걸으며 치료'라는 콘셉트 도출
- 분석 방식
- TRIZ '몰래 유튜브 스트레칭하던 죄책감 → 처방전으로 공식화하면 떳떳' + 이모지 제약(극단적 간소화로 지속률 극대화) + 조선시대 역설(옛날엔 모두 걸었고 요통이 없었다 → 걷기가 가장 오래된 치료법)
- 포착 일자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