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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Probe

원룸 숨은 하자, 새벽에 폰이 잡는다

idea자동 생성AI 결과물 판매#1인가구#보증금방어#새벽소음분석#원룸진단#이사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이사 예정인 20-30대 1인가구. 특히 대학가·역세권 원룸/오피스텔 세입자. 보증금 500만-5000만원을 걸고 2년 계약하는데, 방 상태를 5분 방문으로 판단해야 하는 사람들
문제
1인가구는 이사 전 원룸을 5분 보고 2년 계약을 결정한다. 곰팡이·층간소음·단열불량·결로는 살아봐야 알고, 알았을 땐 보증금이 묶여있다. 부동산 앱은 예쁜 사진만 보여주고, 전문 하자점검은 건당 50만원이라 원룸 세입자는 엄두를 못 낸다
해결
스마트폰만으로 원룸 환경을 셀프 정밀 진단하는 앱. ① 카메라 AI로 벽·천장 곰팡이/균열/결로 탐지, ② 새벽 12-6시 DawnWatch 모드로 폰을 방에 두면 6시간 소음·진동 패턴 분석(층간소음, 배관, 외부소음 분리), ③ 창문방향·면적 기반 열대야/장마/건조 시즌 생존 점수, ④ 입주 전 상태 증거 리포트(퇴거 시 보증금 분쟁 방어용)
차별화
기존 하자점검은 전문가 방문(건당 50만원), 부동산앱은 예쁜 사진만 제공. FlatProbe는 ₩29,900에 폰만으로 셀프 진단 + 새벽 소음이라는 아무도 안 잡는 데이터 확보. 핵심 차별점은 '후회확률 점수(RegretScore)' — 다른 서비스는 방을 좋게 보여주지만, 우리는 이 방에서 6개월 후 후회할 확률을 %로 보여준다

핵심 기능

  1. 01

    DawnWatch: 새벽 12-6시 전용. 폰을 빈 방에 두면 6시간 소음·진동 녹음 → AI가 층간소음/배관/도로 소음 분리 분석 후 소음 등급 발급

  2. 02

    MoldEye: 벽·천장·모서리 촬영 → CNN 모델이 초기 곰팡이, 결로 흔적, 미세 균열, 누수 자국 탐지. 육안으로 못 보는 초기 징후까지 포착

  3. 03

    RegretScore: 방향·층수·소음등급·곰팡이위험·단열추정치 종합 → '이 방 6개월 후회 확률 73%' 같은 직관적 점수. 장마/열대야/건조 시즌별 생존 점수 포함

  4. 04

    LegalSnap: 입주 전 상태 타임스탬프 증거 사진 + 환경 리포트 PDF 자동 생성. 퇴거 시 보증금 분쟁에서 '입주 당시 이미 이랬다'는 증거로 활용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Full 진단(DawnWatch+MoldEye+리포트) ₩29,900 × 월 200건 = ₩5,980,000 + DawnWatch 단독 ₩9,900 × 월 400건 = ₩3,960,000 = 월 ₩9,940,000.
근거 01유저 입장: 보증금 500만원 지키려고 ₩29,900 쓰는 건 보험료 0.6%.
근거 02'안 쓰면 바보'급 가성비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이사 관련 서비스 시장 약 ₩3조 (연 600만 이사 건)유효 시장 1인가구 원룸/오피스텔 환경 진단 잠재 시장 ₩600억 (연 200만 이사 건 × ₩30,000)초기 목표 시장 1년차 ₩2억 (10,000건 × 평균 ₩20,000)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셀프 인테리어(DIY 점검) × 열대야/장마/건조경보(계절별 환경 위험) × 눈치가 백 단(인간이 놓치는 미세 신호를 AI가 포착). '반대로' 페르소나: 방을 예쁘게 보여주는 부동산앱의 정반대 — 못생긴 진실만 보여주는 '안티 직방'
분석 방식
TRIZ 역발상: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한 것(집 하자 점검)을 스마트폰 센서로 앱화 + 10배 불편(새벽에 폰을 6시간 놓고 가야 함)이 10배 가치(아무도 안 잡는 새벽 소음 데이터) 생성
포착 일자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