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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3명+ 식당·카페 사장님. 배달 전문점(위생 등급 노출 의무화, 2024년 배달앱 위생등급 표시 의무 확대). 위생감사 스트레스 자영업자. ※ 국내 음식점 약 70만 개 중 직원 3인 이상·배달 운영 매장 약 15만 개(SAM), 위생등급제 의무 적용 배달전문점 집중 타깃 3만 개(SOM 1차). 월 ₩19,900 × 3,000매장(1년차) = 월 ₩59.7M → 3년차 20,000매장 도달 시 월 ₩398M(연 ₩47.8억)
- 문제
- 위생일지를 매일 종이 수기 작성 → 감사 때 급히 소급 작성. 냉장고 온도, 소독, 화장실 청소 기록이 안 하면 영업정지인데 도구가 원시적
- 해결
- 주방 각 구역(냉장고, 조리대, 화장실, 배수구)에 NFC 스티커 → 청소·소독 시 스마트폰 탭 → 누가·언제·어디 자동 기록 → HACCP 위생일지 자동 PDF 생성. ※ 방어벽 설계: ① 6개월 이상 누적 기록은 감사 히스토리로 묶여 타 앱 전환 시 재입력 불가(전환비용). ② 배달앱 위생등급 API 연동으로 플랫폼 락인. ③ 식약처 감사관이 CleanTap PDF 리포트 형식에 익숙해질수록 관공서 표준 포맷으로 자리잡음(네트워크 효과).
- 차별화
- ① 경쟁 구도: 직접 경쟁사(청결하이·해썹플러스 등 HACCP 컨설팅 앱)는 월 ₩5~15만 고가 + 태블릿 전용 + 현장 교육 필수. QR 체크인 앱은 위변조 가능(스마트폰 없이 클릭만). 종이·엑셀은 소급 작성 가능. ② CleanTap 10x 우위: NFC 칩 물리 태그 → '탭한 사람·시간·위치' 위변조 원천 차단. 스마트폰 1대로 설치 0분. HACCP 일지 자동 PDF 생성. ③ 배달앱 위생등급 API 연동 예정(배민·쿠팡이츠) → 기록 누적 시 등급 A 자동 갱신, 매장 상위 노출 직결.
핵심 기능
- 01
주방 구역별 NFC 청소·소독 기록 자동화
- 02
냉장고 온도 체크 알림 + 블루투스 온도계 연동
- 03
HACCP 감사용 위생일지 PDF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SOM 재계산: 배달 전문점 + 직원 3인 이상 식당 약 15만 개 중, 위생등급제 의무 적용·감사 고위험 3만 개를 1차 SOM으로 설정. |
|---|---|
| 근거 01 | 1년차 3,000매장(SOM 10%) × ₩19,900 = 월 ₩59.7M. |
| 근거 02 | 3년차 목표 20,000매장 × ₩19,900 = 월 ₩398M(연 ₩47.8억). |
| 근거 03 | 추가 수익: 위생감사 리포트 프리미엄 월 ₩9,900 업셀(전체 30% 전환 시 +₩60M/월). |
| 근거 04 | 영업정지 2주 손실 ₩500만 대비 연 ₩24만은 ROI 20x — 해지 이유 없음.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음식점 60만개 × 위생 관리 의무유효 시장 HACCP 자율 준수 + 배달앱 위생등급 관리 필요 식당 약 10만개 × 연 ₩238,800 = ₩238.8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700매장 × 월 ₩19,900 = 연 ₩1.67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탐색 토픽 — 산호(공생=미생물 관리) × 화장실(위생 핵심 공간) + NFC 제약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산호+화장실+식당/NFC. TRIZ: 10배 불편하게(매번 NFC 탭 물리 행동 추가) → 기록 신뢰도+위생 의식 동시 향상
- 포착 일자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