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인 개원의 (내과·정형외과·피부과 우선). 국내 1인 개원의 약 32,000개원 중 3년 내 3,000개원(SOM) 공략. 하루 60~80명 진료하며 EMR 수동입력에 2~4시간 소비하는 의사.
- 문제
- 개원의 진료 1건당 차트 작성 2~3분, 하루 2~4시간을 타이핑에 소비. 환자 눈을 못 마주치고 모니터만 봄. 클로바노트 등 클라우드 STT는 의료법 제23조·개인정보보호법상 환자 데이터 외부 전송 불가(위반 시 면허 취소 리스크). 국내 EMR 회사(유비케어·비트컴퓨터)도 클라우드 STT 시도 중이나 온프레미스 의료 특화 한국어 STT는 시장에 전무. 고령화로 진료 수요 급증하는데 의사 수는 제한적 → 효율화 압력 극대화.
- 해결
- 【MVP】Mac Mini M2 기반 표준화 박스 1종으로 설치 단순화. Whisper 오픈소스 모델을 국내 의료 코퍼스로 파인튜닝 → 한국어 의료 STT 정확도 95%+. 1차 유비케어 EMR(점유율 1위) 완전 연동에 집중해 기술 리스크 분산. 처방·진단명 KCD 자동 코딩 포함. 【확장 로드맵】1단계(Y1~3): 1인 개원의 3,000개원. 2단계(Y3~4): 2~10인 중소병원 엔터프라이즈 플랜(₩299,000/월). 3단계(Y4~5): 유비케어·비트컴퓨터에 화이트레이블 OEM 공급 → 신규 설치 EMR에 번들 탑재. 4단계(Y5+): 일본·대만 (의료 데이터 현지화 규제 동일, 한자 의료 용어 전용화 가능).
- 차별화
- ① 온프레미스 의료법 완벽 준수 — 클로바노트는 의료법 위반 리스크로 병원 채택 불가 ② 뉘앙스(Microsoft DAX)는 한국 미진출·영어 전용·국내 EMR 연동 전무 ③ 유비케어·비트컴퓨터 자체 STT는 클라우드 기반이라 동일한 법적 장벽 존재 ④ 진료당 2분 절약 → 하루 2시간 = 추가 진료 20건, ROI 하루 만에 회수 ⑤ 방어벽: 병원별 사용 코퍼스 누적 → 모델 정확도 지속 향상 → 경쟁사 진입 지연. 유비케어 EMR 깊은 연동 후 교체 전환비용 高.
핵심 기능
- 01
100% 온프레미스 한국어 의료 STT (Whisper 기반 과별 fine-tune)
- 02
EMR 자동 연동 (비트컴퓨터·유비케어 등 주요 EMR 필드 직접 입력)
- 03
과별 전문용어 사전 + KCD 진단 코드 자동 매핑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99,000 × 3,000개원(3년 SOM) = 월 ₩297,000,000 (연 ₩35억). |
|---|---|
| 근거 01 | 5년 7,000개원 시 연 ₩83억. |
| 근거 02 | 추가 수익원: 중소병원 엔터프라이즈 ₩299,000/월 + EMR OEM 라이선스 수수료. |
| 근거 03 | 의사 추가 일 매출 ₩100만 대비 월 ₩99,000은 ROI 1일 회수 → 해지율 5% 미만 예상. |
- 개발 기간
- 약 2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의원급 의료기관 약 35,000개, 의료 IT 시장 약 ₩1.5조유효 시장 1인 개원의 (진료+차트 동시 처리 부담) 약 25,000개소초기 목표 시장 초기 500개소 (내과·정형외과 중심 수도권)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 신호 #1 (로컬 STT 폭발 수요 - Ghost Pepper HN 57점, PH 4개 동시 론칭) + 한국어 로컬 의료 STT 완전 부재
- 분석 방식
- 방법 1 - 강제 충돌 (의료법[원격진료 제한=데이터 외부 전송 불가] × 연구실[정밀한 전문 환경] × 일본 편의점[하나의 디바이스로 다 되는 편의성])
- 포착 일자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