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45-60세 자영업자 (치킨집·카페·미용실, 사업 7년차+, 은퇴 시점을 고민하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모름)
- 문제
- 한국 자영업자 90%는 은퇴 계획이 없다. 사업체가 유일한 자산인데 그 가치를 모른다. 언제 팔아야 최적인지, 어떻게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정보가 없다. 은퇴 이야기 자체가 금기. 현재 해결법: 세무사에게 가끔 물어보거나 아예 생각 안 함.
- 해결
- POS/카드매출 데이터 연동 → 매월 사업체 추정 가치를 업데이트(동종 업종·지역 거래 사례 기반). 가치가 피크일 때 '매각 최적 타이밍' 알림. 가치 개선 액션 플랜(비용 절감, 매출 최적화, 프로세스 표준화) 제공. Phase 2에서 매수/매도 매칭.
- 차별화
- M&A 자문은 대기업 전용(최소 수수료 ₩5,000만+). 동네 가게 수준의 사업체 가치 평가·매각 시장 자체가 없다. ExitPlan이 '소상공인 M&A 시장'을 창출.
핵심 기능
- 01
POS/카드매출 연동 자동 사업체 가치 추정 (월간 업데이트)
- 02
업종·지역별 사업체 거래 사례 벤치마크 + 피크 가치 알림
- 03
가치 개선 액션 플랜 + 예비창업자 매칭 (Phase 2)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SaaS ₩19,900 × 목표 1,000명 = 월 ₩19,900,000. |
|---|---|
| 근거 01 | Phase 2에서 매각 중개 수수료 1% 추가(₩1-3억 거래 기준 ₩100-300만/건). |
| 근거 02 | M&A 자문비 ₩5,000만 대비 연 ₩24만은 파격.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자영업자 약 600만 명 (사업체 총자산 추정 ₩수백조)유효 시장 40세 이상 + 사업 5년차 이상 + 출구 전략 필요 자영업자 약 150만 명초기 목표 시장 POS 데이터 연동 가능한 서울/경기 자영업자 3,000명 (1년 내)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토픽 '은퇴(인생 이벤트)' × '금기(자영업자 은퇴는 한국 사회 금기)' × '피크엔드 법칙(사업 가치가 피크일 때 매각 = 최적 엔딩)'. 시장 신호 #6 소상공인 운영 마찰.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은퇴 × 금기 × 피크엔드 법칙) + TRIZ 셀프서비스: M&A 전문가가 하던 사업체 가치 평가를 자영업자가 직접
- 포착 일자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