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UX 리서처·저널리스트·작가·프리랜서 기획자 — 인터뷰/회의/아이디어를 음성으로 대량 기록하는 사람
- 문제
- 음성 메모가 시간순 리스트로만 쌓여 나중에 못 찾음. 녹음 10개만 넘어가면 '어디서 뭘 말했더라' 미궁. 텍스트 전사(클로바노트 등)만으로는 발화 간 맥락·관계가 사라짐
- 해결
- 녹음을 AI가 자동으로 토픽별 '블록'으로 분리하고, 2D 무한 캔버스 위에 자유 배치·연결·그룹화. 마인크래프트처럼 음성 블록으로 '지식 건축물'을 짓는 경험. 블록 클릭 시 해당 구간 즉시 재생. 외계인의 눈으로 본 발상: 소리가 시간순으로만 존재할 이유가 없다 — 공간에 놓으면 된다
- 차별화
- 기존 음성 메모(리스트형) → 세계 최초 공간형 음성 정리. 음성의 '관계와 구조'를 시각화하는 유일한 도구. 전사가 아닌 음성 원본 자체를 구조화
핵심 기능
- 01
AI 자동 토픽 분리 (1개 녹음 → 여러 블록 자동 생성)
- 02
2D 무한 캔버스 + 블록 드래그 자유 배치
- 03
블록 간 관계선 연결 + 색상별 그룹 묶기
- 04
블록 클릭 시 해당 음성 구간 즉시 재생
- 05
AI 블록별 한 줄 요약 + 키워드 태그 자동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프리미엄 구독: Free(월 30블록) / Pro ₩12,900(무제한+AI 요약) / Team ₩29,900(공유 캔버스+실시간 협업). |
|---|---|
| 근거 01 | 목표: Pro 500명 + Team 100팀 = 월 ₩9,440,000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글로벌 음성 메모 적극 사용 지식 노동자 1,000만 명 (연 매출 잠재력 $1.5B)유효 시장 인터뷰/회의 중심 직군 200만 명—리서처·저널리스트·컨설턴트·연구원 (연 $300M)초기 목표 시장 3년 내 목표: Pro 5,000명 + Team 500팀 = 연 ₩9.5억 (SAM의 0.3% 침투)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녹음(시간순 미디어) × 마인크래프트(공간 자유 건설) 충돌 → '음성의 공간화' 발상. 외계인 페르소나: 소리가 왜 시간순으로만 존재하지? 공간에 놓으면 되는데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페르소나: 세상을 처음 보는 외계인이라면 소리를 시간이 아닌 공간에 배치할 것
- 포착 일자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