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이사 예정인 20-50대 (연간 약 500만 건) + 한국 제품에 관심 있는 해외 바이어 (동남아·중앙아시아)
- 문제
- 이사할 때 시간이 없어 쓸만한 물건을 헐값에 당근마켓에 올리거나 버린다. 한국 가전·생활용품은 해외에서 프리미엄 가격에 팔리지만 개인이 역직구를 할 역량이 없다
- 해결
- 이사 짐 사진을 찍으면 AI가 국내/해외 시세를 자동 감정. 해외 시세가 높은 물품은 자동으로 해외 바이어에게 노출. 이사 업체가 물류(포장·발송)까지 원스톱 처리. 이사 비용을 물건 판매로 충당
- 차별화
- 당근마켓은 국내 직거래만. MoveSell은 AI가 '이 LG 공기청정기는 국내 5만원이지만 베트남에서 18만원'을 알려주고, 이사 업체가 물류까지 해결. 판매자의 노력 제로
핵심 기능
- 01
AI 물품 감정 — 사진 촬영 → 국내/해외 시세 자동 산출 (국가별)
- 02
해외 바이어 매칭 — 국가·카테고리별 수요 데이터 기반 자동 노출
- 03
이사 업체 연동 — 이사 견적 시 '판매 가능 물품' 자동 안내, 물류 원스톱
- 04
판매자 대시보드 — 판매 현황, 정산, '이사비용 충당률' 표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판매 수수료 18% (판매자 무료, 바이어가 배송비 부담). |
|---|---|
| 근거 01 | 이사 업체 물류 대행 수수료 ₩15,000/건. |
| 근거 02 | 월 100건 × 평균 판매가 ₩400,000 × 18% = ₩720만 + 물류 수수료 ₩150만 = ₩870만 → 스케일업 시 ₩1,500만+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이사(매년 500만 건, 물건 대량 폐기) × 해외 직구 리셀(K-제품 해외 수요 급증) 충돌. 역발상: '지금은 미친 소리(이사하면서 글로벌 셀러?) → 3년 후 AI+물류 인프라로 당연해짐'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방법 2: 수익 역설계 — 이사 시 발생하는 '폐기 물품'에 해외 리셀의 '가격 차익' 구조를 적용. 판매 수수료 18%에서 역산하여 필요 거래량 도출
- 포착 일자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