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학생 5~20명을 관리하는 개인 과외 강사, 소규모 학원 원장 (한국 추정 30만+명)
- 문제
- 학생마다 취약 단원이 달라 커리큘럼을 머릿속·엑셀로 설계. 학부모 소통은 카톡에 산발적. 수업료 정산 수동. 학생 10명 넘으면 관리 한계에 도달하여 수입 천장
- 해결
- 마라탕 재료 고르듯 과목·단원·난이도·시간 블록을 드래그해 학생별 맞춤 커리큘럼 설계. 수업 후 학부모에게 자동 리포트 발송. 수업료 투명 산출(블록별 가격)과 정산 자동화
- 차별화
- 기존 학원 관리 앱(클래스팅 등)은 출결·원비에 초점. 커리큘럼 '설계' 도구는 전무. 강사의 교육 전문성을 시스템화하는 최초의 도구
핵심 기능
- 01
드래그앤드롭 모듈식 커리큘럼 빌더 (과목→단원→난이도 블록)
- 02
수업 후 원터치 학부모 리포트 (카톡/문자 자동 발송)
- 03
학생별 취약 단원 히트맵 + 성적 추이 대시보드
- 04
월별 수업료 자동 정산 + 미수금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000 × 550명 강사 = 월 ₩10,450,000. |
|---|---|
| 근거 01 | 학생 10명 관리 시 주 3시간 절약 = 시급 환산 ₩60,000+ 가치 대비 구독료 압도적으로 저렴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사교육 시장 약 ₩26조유효 시장 개인 과외·소규모 학원 관리 도구 시장 약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수험생 과외 강사 초기 타겟 약 ₩30억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마라탕(재료 선택 조합+투명 무게별 가격) × 수험생(과외 교육) 충돌에서 '모듈식 커리큘럼 빌더+투명 수업료 산출' 도출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 마라탕 조합·가격 구조를 교육 커리큘럼 설계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