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네이버 쇼핑라이브·그립·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다품종 상품(캐릭터 굿즈, 액세서리,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셀러
- 문제
- 방송 중 상품을 바꿀 때마다 스태프가 수동으로 상품 링크를 전환한다. 산리오 굿즈·액세서리 등 다품종 셀러는 방송당 50개+ 상품을 보여주는데, 전환 실수로 잘못된 상품이 노출되면 구매 전환율 급락. 현재는 옆에 앉은 스태프가 셀러 말을 듣고 수동 클릭.
- 해결
- 카메라에 비친 상품을 실시간 인식하여 상품명·가격·구매 링크를 자동 오버레이. 셀러는 상품만 카메라에 보여주면 나머지는 자동 처리.
- 차별화
- 수동 전환 대비 오류율 0%, 전환 속도 10배. 스태프 1명 인건비 절감. 상품 노출 시간 2배 증가로 매출 직결.
핵심 기능
- 01
카메라 실시간 상품 인식 (Vision API + 자체 파인튜닝)
- 02
자동 상품 태그·링크·가격 오버레이 (시청자 화면)
- 03
셀러 상품 카탈로그 일괄 등록 (엑셀/쇼핑몰 API 연동)
- 04
방송 후 상품별 노출시간·클릭·전환율 분석 리포트
- 05
OBS 플러그인 + 독립 웹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목표 300 셀러 = 월 ₩14,700,000. |
|---|---|
| 근거 01 | 대형 셀러 프로 플랜 월 ₩99,000 별도. |
| 근거 02 | 돈 내는 이유: 스태프 1명 인건비(월 200만원+) 대비 1/40 가격 + 전환율 향상으로 매출 직결.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약 3조원, 셀러 도구 시장 약 1,500억원유효 시장 활성 라이브커머스 셀러 5만명 대상 방송 도구 시장 약 300억원초기 목표 시장 첫 해 유료 셀러 500명 확보, 연 매출 약 2.9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라이브 스트리밍 × 산리오/캐릭터 굿즈(비슷하게 생긴 다품종 상품) × 카메라 입력 제약 → 다품종 라이브커머스의 상품 전환 병목 포착
- 분석 방식
- 방법 1: 워크플로우 병목 자동화 — 수동 상품 전환을 카메라 비전으로 대체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