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영양제 3종 이상 복용 중인 50대 건강 관심층 (한국 50대 약 860만명, 영양제 복용률 70%+)
문제
영양제 여러 개 먹는데 성분 중복(비타민D 3개 제품 중복 등)·상호작용(칼슘+철분 동시 흡수 저하 등) 파악 불가. 약사에게 물어봐도 전부 파악 어렵고, 네이버 검색은 정보 파편적. 결국 감으로 복용
솔루션
약통/영양제 사진 찍으면 OCR로 성분 자동 분석 → 중복·과다·상호작용 경고 → 비슷한 건강 프로필(나이·성별·검진 결과) 사용자 집단의 복용 데이터 기반 최적 조합 추천 → 추천 영양제 원터치 구매·정기배송
차별화
기존 영양제 앱: 제품명 수동 검색+단순 성분 정보. PillSync: 사진 한 장 → 전 과정 자동 분석·추천·구매. '나 같은 사람 1,000명의 실제 복용 결과' 집단지성 데이터 제공
수익
영양제 커머스 수수료 20%. 유저당 월 평균 구매 ₩50,000 × 20% = ₩10,000/유저 × 1,000명 = 월 ₩10,000,000. 50대는 이미 영양제에 돈 쓰는 층 → 추가 지출이 아닌 '더 나은 지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