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① 낚시·등산·캠핑 등 아웃도어 스트리머 (4G 불안정 지역에서 송출) ② 페스티벌·콘서트·스포츠 중계 대행사 (관객 밀집 → WiFi 붕괴) ③ 건설·플랜트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오지·지하) ④ 동남아·아프리카 등 인프라 열악 지역 스트리밍 사업자
문제
아웃도어·현장 라이브 스트리밍이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끊긴다. 끊기면 시청자 이탈 → 수익 손실. 콘서트장은 만 명이 같은 WiFi를 쓰니 사실상 불통. 현재 해결법: 고가 본딩 장비(₩300만+)를 들고 다니거나, 그냥 끊기는 걸 감수
솔루션
56kbps에서도 작동하는 AI 코덱 SDK. 송출 측: 초저비트레이트 압축으로 감자 화질 전송. 수신 측: 기기 내 신경망이 실시간 업스케일. 연결 끊김 시: AI가 직전 프레임 기반 '브릿지 프레임'을 생성해 끊김 없이 이어줌. 경쟁자가 따라하려면 3가지 AI 모델을 동시에 개발해야 함 — 이게 '절대 따라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것'
차별화
기존 스트리밍 플랫폼은 '좋은 인터넷'을 전제. Gritcast는 '인터넷이 쓰레기'를 전제로 설계. 대역폭 요구량 기존 대비 1/20. 끊김 발생 시 경쟁 제품은 버퍼링 뱅뱅이, Gritcast는 AI가 빈 프레임을 채움
수익
SDK 라이선스 ₩199,000/월 + AI 업스케일링 사용량 ₩0.5/시청자-분. 50 기업 고객 × ₩199,000 = ₩9,950,000 + 일 평균 5,000 시청자-분 × 30일 × ₩0.5 = ₩2,250,000. 월 합계 ₩12,200,000. 아웃도어 스트리머 개인 플랜 ₩29,000/월 100명 = ₩2,900,000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