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매일 생명을 걸고 출근하는 소방관·경찰·건설노동자. '만약 내가 오늘 안 돌아오면, 아내가 보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만 실제로 준비한 건 없는 사람. 연말마다 '올해는 정리해야지' 하면서 미루는 사람
문제
고위험 직업 종사자가 순직/사망 시, 유가족이 보험금 청구·연금 수급·디지털 자산 정리를 해야 하는데 서류가 어디 있는지, 뭘 청구해야 하는지 모른다. 공무원연금·산재보험·민간보험이 각각 달라 누락 비율 30%+. 현재 해결법: 대부분 아무 준비도 안 하고 있음
솔루션
'내가 죽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현재 보험·연금·자산 상태를 입력하면 사망 시 가족이 받을 금액, 누락 항목, 필요한 서류를 한눈에 보여준다. 그리고 원클릭으로 수익자 업데이트, 서류 사전 준비, 가족에게 남길 메시지를 등록. 연말마다 자동 리뷰 알림
차별화
기존 유산 서비스는 '부자의 상속 설계'. LastRelay는 '매일 위험한 보통 사람의 사후 대비'. 죽은 사람의 시점에서 설계된 UX — '내가 죽은 뒤 가족이 겪을 절차'를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보여주는 서비스는 없다
수익
B2B(기관 납품): 소방서·경찰서·건설사가 직원 복지로 도입 ₩4,000/인/월 × 3,000명 = 월 ₩12,000,000. B2C 개인 구독 ₩9,900/월 추가 확보. 유가족이 '이 서비스 덕에 ₩2,000만원 더 받았다'는 후기가 나오면 해지율 0%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