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매일 생명을 걸고 출근하는 소방관·경찰·건설노동자. '만약 내가 오늘 안 돌아오면, 아내가 보험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지만 실제로 준비한 건 없는 사람. 연말마다 '올해는 정리해야지' 하면서 미루는 사람
- 문제
- 고위험 직업 종사자가 순직/사망 시, 유가족이 보험금 청구·연금 수급·디지털 자산 정리를 해야 하는데 서류가 어디 있는지, 뭘 청구해야 하는지 모른다. 공무원연금·산재보험·민간보험이 각각 달라 누락 비율 30%+. 현재 해결법: 대부분 아무 준비도 안 하고 있음
- 해결
- '내가 죽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현재 보험·연금·자산 상태를 입력하면 사망 시 가족이 받을 금액, 누락 항목, 필요한 서류를 한눈에 보여준다. 그리고 원클릭으로 수익자 업데이트, 서류 사전 준비, 가족에게 남길 메시지를 등록. 연말마다 자동 리뷰 알림
- 차별화
- 기존 유산 서비스는 '부자의 상속 설계'. LastRelay는 '매일 위험한 보통 사람의 사후 대비'. 죽은 사람의 시점에서 설계된 UX — '내가 죽은 뒤 가족이 겪을 절차'를 시뮬레이션으로 미리 보여주는 서비스는 없다
핵심 기능
- 01
'사망 시뮬레이션' — 현재 상태 기준 유가족 수령액·누락 보험·필요 서류 진단
- 02
수익자 정보 원클릭 업데이트 (보험사 API 연동)
- 03
보험금 청구 사전 서류 자동 생성 + 안전 보관
- 04
사망 시 가족에게 발송될 메시지·영상·파일 등록
- 05
연말 연례 리뷰 알림 (생애 이벤트 변경 시 즉시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기관 납품): 소방서·경찰서·건설사가 직원 복지로 도입 ₩4,000/인/월 × 3,000명 = 월 ₩12,000,000. |
|---|---|
| 근거 01 | B2C 개인 구독 ₩9,900/월 추가 확보. |
| 근거 02 | 유가족이 '이 서비스 덕에 ₩2,000만원 더 받았다'는 후기가 나오면 해지율 0%에 가까움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고위험 직종 종사자 약 250만 명 (소방 6만, 경찰 13만, 건설 200만+, 배달 60만)유효 시장 사망·부상 위험이 현실적인 현장 근무자 약 80만 명초기 목표 시장 소방서·경찰서 복지 프로그램 통한 첫 해 3,000명
- 시장 흐름
- emerg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연말/연초 × 소방관 충돌 + '죽은 사람이 유언으로 앱을 만들었다면' 페르소나. 사망자의 시점에서 역설계한 서비스 → '내가 죽기 전에 이게 있었으면' 하는 것을 만듦
- 분석 방식
- 방법 4: 페르소나 전환 (죽은 사람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역설계)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