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
SnapPlate
식당 음식 사진 촬영·편집·배포 자동화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매출 3,000만원 이상 고깃집·맛집 사장님. 배민/네이버플레이스 사진을 본인 폰으로 찍고 있거나, 건당 30-50만원 주고 업체에 맡기는 사람
- 문제
- 음식 사진이 매출을 좌우하는데, 자체 촬영은 퀄리티가 낮고 전문 업체는 건당 30-50만원에 1회성. 결과물이 네이버·배민·인스타에 각각 최적화되지 않음. 사진이 3개월이면 낡아 보임
- 해결
- 월 구독으로 전담 포토그래퍼가 매월 방문 촬영. AI가 필름 감성 보정 + 플랫폼별 사이즈·형식 자동 변환 + 콘텐츠 캘린더에 따라 자동 배포
- 차별화
- 건당 30-50만원 → 월 7.9만원에 매월 신선한 콘텐츠. 촬영→보정→배포 전 과정이 원스톱. 필름 감성 보정이 20-30대 타겟 고객의 클릭률 3배↑
핵심 기능
- 01
월간 방문 촬영 매칭
- 02
AI 필름감성 자동 보정 파이프라인
- 03
네이버플레이스·배민·쿠팡이츠·인스타 자동 배포
- 04
콘텐츠 성과 대시보드(조회수·클릭률 추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79,000 × 목표 200업체 = 월 ₩15,800,000. |
|---|---|
| 근거 01 | 식당 사장님은 현재 건당 30-50만원 쓰는 곳에서 월 7.9만원이면 즉시 전환. |
| 근거 02 | 포토그래퍼에게 건당 ₩40,000 정산(마진 50%+)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외식업 마케팅 지출 약 ₩2조/년유효 시장 수도권 고깃집·맛집 중 콘텐츠 외주 의향 업체 약 15,000곳 × ₩95만/년 = ₩1,425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핵심 상권 BBQ·맛집 500곳 × ₩95만/년 = ₩47.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필름카메라 앱 20-30대 × 고기 굽는 냄새 → 감성 푸드 콘텐츠의 공급-수요 갭
- 분석 방식
- 강제 충돌법: 필름 미학 커뮤니티를 식당 마케팅 공급 인력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