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쿠팡 월매출 500만-5억원 셀러. 특히 경쟁 카테고리(생필품·식품·뷰티)에서 가격 전쟁 중인 셀러
- 문제
- 경쟁 상품 가격을 매일 수동 체크하여 엑셀 기록. 상대 가격 인하를 뒤늦게 발견해 매출 손실. 검색순위 변동 원인 파악 불가. 셀러 카페에서 수동 정보 교환 중
- 해결
- 쿠팡 카테고리 내 경쟁 포지션을 축구 전술판처럼 시각화. 경쟁 상품 가격·리뷰·순위 실시간 추적. 자동 대응 규칙으로 셀러 부재 시에도 최적 전략 자동 실행
- 차별화
- 기존 가격 모니터링은 '알림만'. PitchBoard는 '감지+자동대응'. SellerFlow(killed)는 멀티채널 단순자동화, PitchBoard는 쿠팡 전용 깊은 경쟁 전술. 전술판 UI로 경쟁구도 직관 파악
핵심 기능
- 01
카테고리 경쟁 맵: 축구 포메이션처럼 가격대·리뷰·순위 포지션 시각화
- 02
경쟁 상품 실시간 추적: 가격변동, 리뷰 증감, 순위변화 즉시 알림
- 03
자동 대응 규칙 엔진: '경쟁사 -5%→내 가격 -3%', '리뷰 10개 뒤처짐→리뷰 캠페인 발동'
- 04
레거시 모드: 장기 부재(출장·휴가) 시 AI가 최적 전략 자동 실행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셀러 × 250셀러 = 월 ₩12,250,000. |
|---|---|
| 근거 01 | 경쟁 가격 대응 1일 지연 시 매출 손실 ₩50만-200만원 → 도구 비용 대비 ROI 10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도구 시장 약 ₩3,000억유효 시장 쿠팡 활성 셀러 10만명 중 월매출 500만원+ 중대형 셀러 약 1만명 = ₩588억/년초기 목표 시장 첫 해 250셀러 = 월 ₩12,250,000 (연 ₩1.47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쿠팡 셀러 도구(플랫폼 기생) × 축구(전술판·포메이션·경쟁) × 페르소나(유언=셀러 없이도 돌아가는 자동화)
- 분석 방식
- 페르소나: '죽은 사람이 유언으로 앱을 만들었다면' → 셀러 부재해도 자동 최적 전략 실행하는 '레거시 모드'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