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7

MeetFence

불필요 회의 감지+자동 거절 도구

idea자동 생성생산성 도구워크플레이스#비동기전환#시간관리#원격근무#화상회의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주당 회의 15시간+ 50-500인 테크기업·스타트업의 VP Engineering, 팀리더, HR
문제
직장인 주 15시간 회의 중 30%는 '나 없어도 되는 회의'. 거절하면 정치적 리스크. 결국 참석 후 몰래 딴짓. 연 1인당 약 ₩720만 시간 낭비. 해결책: 그냥 참는다
해결
회의 초대 시 AI가 아젠다·참석자·과거 의사결정률 분석 → 불필요 점수 산출. 고점수 회의는 정중한 거절 + 비동기 대안 자동 생성. 분기별 회의문화 리포트
차별화
Clockwise는 '회의 시간 재배치'. MeetFence는 '불필요 회의 자체를 제거'. 데이터 근거 거절로 정치적 리스크 제로. 회의 시간 30%+ 순삭감

핵심 기능

  1. 01

    불필요 회의 점수: 아젠다 유무·참석자 8명+·지난 3회 결정 0건 등 12개 시그널 분석

  2. 02

    자동 정중한 거절 + 비동기 대안 (3줄 요약 문서, 비동기 투표 링크)

  3. 03

    분기별 회의문화 리포트: Q1 반복회의 리셋, Q2 팀별 효율 랭킹, Q3 줄이기 챌린지, Q4 연간 비용 정산

  4. 04

    회의 비용 실시간 대시보드 (참석자 시급 × 시간 = 회의당 원가)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팀플랜 ₩490,000/월(50인이하) × 25개 기업 = 월 ₩12,250,000.
근거 01인당 주 5시간 절약 × 시급 ₩30,000 = 월 ₩600,000 가치.
근거 02도구 인당 ₩9,800 → ROI 61배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50인 이상 기업 약 3만개, 워크플레이스 생산성 시장 약 ₩4,000억유효 시장 원격/하이브리드 채택 기업 약 5,000개 = 약 ₩294억/년초기 목표 시장 첫 해 25개 기업 = 월 ₩12,250,000 (연 ₩1.47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냄새로 소통(비효율의 '냄새' 감지) × 화상회의 직장인(줌피로) × 역발상(몰래 딴짓→떳떳한 공식 거절)
분석 방식
역발상: '회의 참석이 미덕'인 문화에서 '데이터 기반 거절이 떳떳한' 도구. 계절별 리포트로 시즌 기능 구현
포착 일자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