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제조·유통 중소기업(연매출 10~500억) 경영지원팀·CFO. 거래처 10곳 이상과 외상거래하는 B2B 사업체.
- 문제
- 거래처 한 곳 부도 시 미수금 연쇄 손실 발생. 현재는 NICE 단일 기업 신용등급 조회가 전부이고, 거래처의 거래처(2차·3차)까지 리스크를 파악할 방법이 전무. IMF 때 경험한 도미노 부도를 매번 당하고 나서야 인지.
- 해결
- 거래처 네트워크를 입력하면 매일 새벽 2~5시에 공시·소송·세금체납·뉴스 데이터를 자동 크롤링·분석하여 연쇄 부도 리스크 스코어를 산출하고, 위험 임계치 초과 시 아침 출근 전 경보 발송.
- 차별화
- 단일 기업 신용등급 조회(NICE) → '거래처 체인 전체 리스크 맵' + 연쇄 부도 시뮬레이션. 1차 거래처뿐 아니라 2차·3차까지 도미노 리스크를 시각화하는 유일한 도구.
핵심 기능
- 01
거래처 체인 그래프 시각화(1차→2차→3차 관계 맵)
- 02
새벽 자동 공공데이터 크롤링 + 리스크 스코어 일일 업데이트
- 03
위험 임계치 초과 시 카톡·이메일·SMS 즉시 경보
- 04
위험 거래처 대체 후보 자동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49,000 × 500개 기업 = 월 ₩24,500,000. |
|---|---|
| 근거 01 | 연쇄 부도 한 건에 평균 수억 손실 vs 월 5만원 → 즉각적 ROI. |
| 근거 02 | 프리미엄(50개 이상 거래처 모니터링) ₩99,000/월.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B2B 거래 활발 중소기업 60만개 × 연 ₩588,000 = ₩3,528억유효 시장 제조·유통 B2B 거래 집중 기업 8만개 = ₩470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500개 기업 = ₩2.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IMF 구제금융(연쇄 부도의 도미노 공포) × 눈 오는 날(예측 불가 외부 변수에 의한 시스템 마비) → '보이지 않는 연쇄 리스크를 사전에 시각화'
- 분석 방식
- 방법 3: 역사적 패턴(IMF 연쇄 부도)을 현대 B2B 데이터 분석 도구로 재구현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