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

SessionForge

크리에이터용 소그룹 유료 라이브 세션 인프라

idea자동 생성EdTech크리에이터도구#라이브세션#소그룹멘토링#크리에이터이코노미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인프런·클래스101·유데미 등에서 이미 강의를 판매하는 크리에이터(개발·디자인·마케팅·요리 등). 수강생에게 '더 깊은 질문'을 받지만 응대할 도구가 없는 사람.
문제
크리에이터가 기존 수강생에게 프리미엄 소그룹 Q&A/멘토링을 제공하고 싶지만 Zoom 링크 공유 + 수동 입금 확인 + 수강생 관리를 각각 처리해야 함. AI 자동 응답이 넘치는 시대에 '진짜 사람에게 직접 묻는' 경험의 프리미엄 가치는 커지는데 이를 상품화할 인프라가 없음.
해결
크리에이터 웹사이트·SNS에 임베드 가능한 소그룹(10명 이하) 유료 라이브 세션 올인원 인프라. 예약·결제·세션 진행·녹화·요약·후속 자료 배포까지 원스톱. AI 튜터 대신 '진짜 사람'의 프리미엄 상호작용을 상품화.
차별화
Zoom(범용 화상회의) + Calendly(일정) + Stripe(결제) 각각 조합 → SessionForge 하나로 교육 특화 올인원. 수강생 세그먼테이션으로 '상위 팬 → 프리미엄 세션 업셀' 자동화.

핵심 기능

  1. 01

    임베드형 예약/결제 위젯(노션·블로그·SNS 어디든 삽입)

  2. 02

    10명 이하 소그룹 라이브 세션 전용 환경

  3. 03

    세션 녹화 + 핵심 요약 자동 배포

  4. 04

    대기자 리스트 + 다음 세션 오픈 자동 알림

  5. 05

    수강생 세그먼테이션(상위 팬 자동 식별 → 프리미엄 세션 제안)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SaaS 월 ₩29,000 × 800 크리에이터 = 월 ₩23,200,000.
근거 01추가 세션 결제 수수료 3%(크리에이터 평균 월 세션 매출 ₩200,000 × 800 × 3% = ₩4,800,000).
근거 02야식처럼 '본업 외 사이드 수익'을 만들어주므로 크리에이터가 기꺼이 비용 지불.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온라인 교육 시장 ₩25조 중 크리에이터 주도 교육 ₩2조유효 시장 유료 강의 판매 중인 한국 크리에이터 5만명 × 연 ₩348,000 = ₩174억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크리에이터 800명 = ₩2.8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Teachable(크리에이터 지식 상품화) × 야식(본업 외 사이드 소비·수익) → '크리에이터의 야식 수익(사이드 인컴)을 만들어주는 도구' + AI→사람 역발상(AI 자동 강의가 넘치는 시대에 진짜 사람 상호작용의 프리미엄)
분석 방식
방법 5: 해외 검증 모델(Teachable) 구조를 프리미엄 소그룹 세션으로 재해석 + 역발상(AI→사람)
포착 일자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