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10-50인 스타트업/중견 IT기업의 엔지니어링 매니저, CTO (토스, 당근, 배민, 카카오 산하 팀)
- 문제
- 태스크 블로커가 데일리 스탠드업까지 안 보임. 개발자는 막히면 혼자 삽질(평균 4시간), PM은 사후 파악. 개발 시간의 20-30%가 블로커 대기. 지금은 슬랙에서 '아 이거 누가 아세요?' 하고 묻는 게 전부.
- 해결
- Jira/Linear API 연동 → 태스크 이동 패턴 AI 모니터링 → 블로커 유형 자동 분류(기술난이도/승인대기/외부의존/역량부족) → 유형별 최적 해결자 자동 라우팅(역량 부족 → 해당 기술 멘토, 승인 대기 → 매니저 핑).
- 차별화
- 기존 PM 도구: '진행 상태' 추적. Unblock: '멈춤 상태' 추적 + 자동 해소. 블로커 감지→해결 평균 4시간(기존 24시간 대비 6배 단축). 최악의 PM(모든 게 멈춤) → 최고의 PM(아무것도 안 멈춤) 역발상.
핵심 기능
- 01
Jira/Linear/Asana 실시간 API 연동
- 02
AI 블로커 유형 자동 분류 엔진
- 03
해결자 자동 라우팅(멘토/매니저/팀)
- 04
팀 병목 분석 대시보드(어디서/왜/얼마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49,000/팀(10석)/월 × 250팀 = 월 ₩12,250,000. |
|---|---|
| 근거 01 | EM이 돈 내는 이유: 개발자 1인 월급 ₩600만 × 블로커 대기 20% = 월 ₩120만 낭비. |
| 근거 02 | 팀 10명이면 월 ₩1,200만 절감 vs ₩4.9만 비용.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IT팀 10만개 × ₩49,000/월 = 연 ₩588억유효 시장 Jira/Linear 활성 사용 팀 2만개 = 연 ₩117.6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250팀 = 월 ₩12,250,000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멘토 vs 멘티(소셜 다이나믹스) × 프로젝트관리(learned_tags) → 멘토링을 프로젝트 블로커 해소 메카닉으로 자동화. Zapier/n8n 통합 전략으로 기존 PM 도구에 기생.
- 분석 방식
- 방법 3: 역발상 (최악의 PM = 모든 태스크가 영원히 멈춤 → 뒤집기: 멈춤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도구)
- 포착 일자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