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Reloop
다회용 용기 반납 시 즉시 캐시백하는 리턴 인프라
- 누구를 위한가
- 다회용기 규제 대응 필요한 카페·음식점 체인 (2차: 환경 의식 소비자)
- 어떤 문제가 있나
- 다회용기 의무화 확대 중. 매장은 자체 관리가 악몽(세척·재고·분실 추적 수동). 보증금 ₩300이 귀찮아 반납률 30% 미만. 엑셀 재고관리 → 분실률 30%+.
- 어떻게 해결하나
- QR 용기 + 반납 스캔으로 즉시 캐시백(₩300-1,000). 매장은 용기 생애주기·재고·세척 일정 대시보드 관리. 에코백·텀블러도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