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50-500인 규모 제조업체 HR팀 또는 공장장 (자동차 부품, 전자, 식품, 화학). 생산직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지만 도구가 없는 중견 제조사
- 문제
- Lattice/위하여 같은 HR SaaS는 사무직 OKR/1:1 전용. 생산직 KPI(생산량, 불량률, 작업속도, 안전교육 이수, 출결)를 관리하는 도구가 전무. 공장장이 수기 또는 엑셀로 평가 → 불공정 시비, 이직률 20%+
- 해결
- 3D 프린팅처럼 직무별 KPI 모듈을 '조립'하여 맞춤형 평가셋 구성. 조립공은 (생산량+불량률+출결), 품질검사원은 (검사정확도+속도+안전), 반장은 (팀생산량+교육이수+개선제안). 현장 태블릿에서 일일 데이터 자동 수집 → 분기 평가 자동 생성
- 차별화
- Lattice = 사무직 OKR·1:1·피드백. ShopFloor = 생산직 KPI(생산량/불량률/안전) 완전 다른 세그먼트. 한국형 제조업 규정(산업안전보건법) 준수 기능 내장
핵심 기능
- 01
직무별 KPI 모듈 조립 시스템 (드래그&드롭)
- 02
생산현장 태블릿 대시보드 (일일 실적 자동 수집)
- 03
평가→보상 자동 연결 + 산업별 벤치마크 비교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좌석당 ₩5,000/인/월 × 80개 업체 × 평균 50인 = ₩20,000,000/월. |
|---|---|
| 근거 01 | 제조업 신규채용 인당 ₩300만원+ → 이직률 5% 감소만 해도 50인 기준 연 ₩7,500만원 절감. |
| 근거 02 | ROI 명확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제조업 종사자 약 400만명, 제조업체 약 7만개유효 시장 50-500인 규모 제조업체 약 15,000개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80개 업체 (평균 50인)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Lattice(HR 평가 관리, 한국 미진출) × 3D 프린팅(모듈형 조립 구조) — Lattice의 패턴을 '사무직→생산직'으로 전환하고, 3D 프린팅의 모듈 조립 개념을 평가 기준 구성에 적용
- 분석 방식
- 방법 2: Copy + Localize — Lattice를 한국 제조업 생산직에 맞게 현지화
- 포착 일자
- 2026.03.03
